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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개요

팍스넷데일리는 증권DNA로무장한 취재진과 다양한 팍스넷 플랫폼을 기반 급변하는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에게 든든한 나침반 역할을 하는 매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스몰캡 상장사 취재전문 언론사’인 팍스넷데일리는 주식시장 ‘정보의 비대칭성’을 지양합니다.
발 빠른 취재, 날카로운 분석, 증권에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자에게 만족 주고 신뢰 받는 언론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팍스넷 600만회원-팍스넷데일리 스몰캡에 강한 리얼타임 뉴스:건전한 투자문화 정착, 정보의 비대칭성 해소(쌍방향 커뉴니티,집중취재,루머재보,주주재안)

지금까지 대기업을 위주로 보도하는 타 언론사와 달리 상대적으로 정보 공개가 부족한 스몰캡 기업 취재에 역량을 집중, 깊이 있는 종목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루머제보, 주주질문 등의 쌍방향 커뮤니티를 통해 독자들의 의문을 바로 취재에 반영하고, 개인투자자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로 투자자 맞춤형 기사 생산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또 자체 생산 뉴스콘텐츠는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내에서 공유되고 있으며, 실제 주가 등락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주식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팍스넷데일리는 증권 전문가가 스몰캡 시장 전문 취재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IT개발 인력들이 카드뉴스, 동영상뉴스, 온라인IR, 실시간 주주총회 중계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개발을 위해 시스템을 구축/지원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미래에도 시장 트렌드를 앞서가는 뉴스 전달과 새로운 형태의 킬러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 향후 시장을 선도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