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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텍셀네트컴, 분기 최대 이익 전망에 강세

이데일리 2018.04.17 09:08 댓글0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텍셀네트컴(038540)이 강세다. 올 1분기에 사상 최대 분기 이익을 달성했을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17일 오전 9시7분 텍셀네트컴은 전날보다 4.33% 오른 2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 1분기에 영업이익 451억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8% 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다와 파티게입즈 등 거래정지 기업 관련 여신 회수 우려가 발생했다”면서도 “여신 관련 손실은 제한적인 것으로 확인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매년 1분기에 반영하는 연간 성과급을 고려하면 이미 텍셀네트컴 분기 영업이익 체력은 500억원을 웃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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