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뉴스

[특징주]이마트, 2Q 실적 부진 우려에 약세

이데일리 2018.07.12 09:06 댓글0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이마트가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12일 오전 9시 5분 현재 이마트(139480) 주가는 전일대비 2.98% 내린 22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는 증권가 예상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증권은 이마트에 대해 오프라인 대형마트 매출 부진이 우려된다며 목표주가를 29만원으로 낮췄다. 남옥진 연구원은 “대형마트의 실적부진은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수요 감소 때문으로 하반기 이후에도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당분간 실적 모멘텀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주가는 20만원대 박스권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