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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화폐 등락 반복에 테마주도 냉온탕

    비트코인 일일 변동폭 300만~400만원 수준.. 비덴트.위지트 등 하락 가상화폐 가격이 일주일째 보합권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동안 관련 테마주도 지루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정부의 규제 가능성은 현재 진행형이지만, 오는 30일 실명제 전환으로 국면이 바뀔 것이라는 믿음이 투자자들을 붙들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 된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가상통화 거래소 빗썸 관련업체 비덴트는 지난 11일 이후 이날까지 2.78% 내렸으며, 위지트도 4.57% 하락했다. 디지털옵틱(2.51%), SBI인베스트먼트(-1.20%)소폭 상승하거나 올랐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투자한 대성창투(0%), 우리기술투자(-1.80%)도 같거나 소폭 내렸다.올 초부터 정부가 강력한 규제 대책을 쏟아내면서 관련주들이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지만, 급락한 만큼 급등을 반복하고 있어, 주 단위로 봤을때 주가 등락률은 크지 않다.가상화폐는 지난해 12월 매일 20~30%를 넘나드는 상승세를 보였다.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개당 3000만원을 눈앞에 둘 정도까지 올랐지만, 올 들어 규제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지금은 1200만~1400만원대로 떨어졌다.고점에서는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최근 상황은 다소 보합세다. 24시간 거래되는 가상화폐의 특성상 일별 변동폭이 30% 이상 벌어질때도 있지만, 등락을 반복하고 있어 가격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중이다. 예를들어 지난 17일 비트코인 가격은 자정 기준으로 1100만원대까지 떨어졌지만, 18일에는 다시 1800만원대로 회복했다. 하루 300~400만원이 넘는 등락폭은 가상화폐에서 일상적인 수준인 셈이다.가상화폐와 관련주들이 등락을 반복하는것은 아직 확실한 정부 규제 방안이 나오지 않은데다, 시장이 정상화 되면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아직남아 있기 때문으로 풀이 된다. 실제로 국내 대표 가상화폐 커뮤니티에서는 오는 30일 실명제 이후를 기대하며 '존버'(상승장이 올때 까지 버티자는 의미) 하자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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