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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출렁일 땐…중립도 전략이다”

    - 선진·신흥국 수요 개선…남북 불확실성 다시 고개- DB금투 리서치센터 “강한 선호나 비선호도 없어”DB금융투자 6월 하우스뷰.(이미지-DB금융투자 제공)[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선진국 유효 수요 개선과 신흥국 생산 증가 등 주식시장 상승 가능성이 무르익고 있지만 남북 문제와 강달러 시장 등 불확실성 역시 존재하고 있다. 이럴 때에는 중립이 전략일 수도 있다는 증권사 판단이 나왔다.강현기 DB금융투자(016610) 연구원은 26일 “이번달 리서치센터 전략회의에서 강한 선호나 강한 비선호도가 없었다”며 “대부분 중립적 의견을 피력하면서 일부 업종에 대해서만 소폭 틸트하는 정도 견해가 지배적”이라고 분석했다.통상 리서치센터 전략회의는 탑다운 분야 담당자들이 중지를 모은 후 탑다운과 바텀업 분야 담당자들이 재차 논의한다. 각 센터 애널리스트들은 이때 투자 의견을 제시해야한다. 이를 통해 매달 선호 또는 비선호 업종을 꼽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달 결과가 밋밋했던 이유는 현재 주식시장 상황에 비춰볼 때 기대 수익률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작용했다는 판단이다그는 “현재 펀더멘털 훼손이 관찰되지는 않지마 달러 강세에 의한 원화 가치 하락으로 수급상 불리한 환경이 나타날 수 있다”며 “섹터를 불문하고 주식시장 전반에 적용되는 사항”이라고 설명했다.주식시장을 과도하게 흔들었던 이벤트에 대한 본능적 경계감의 표출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는 “남북 정상회담과 이후 평화무드 조성은 관련 주식을 속등시켰지만 다시 해당 문제가 미궁으로 접어드는 과정에서 주가는 또 출렁였다”며 “이런 급등락에 동참하는 것이 과연 투자인가에 대해 모두 고민이 깊어졌던 것”이라고 풀이했다. 이럴 때 중립도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긍정적 요인으로는 미국 중심으로 재정정책이 시행돼 선진국 유효 수요가 개선되고 물가 상승 여지에 신흥국 생산과 시설투자 유인도 여전하다. 무역 분쟁이나 북한 무력도발 등 리스크 요인도 해소될 여지가 있다. 다만 달러 강세에 의한 수급 불안은 당분간 안고 가야 할 짐이기도 하다.강 연구원은 “전략적 관점에서는 미국 재정정책으로 지속 동력이 마련되는 정보기술(IT), 투자 유인이 증가하는 조선·기계, 중국발 모멘텀 재확보 가능성이 있는 엔터·화장품 등을 선호한다”면서도 “틸트 정도는 당분간 크지 않게 가져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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