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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26 관심기사, 페이스북 및 블로그 글모음

2017.08.26 조회2895 댓글0

     

"강판시장도 컬러 전쟁"…세아 '사업분할' vs 동국 '설비증설'


10일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올해 1~6월 컬러강판 생산량은 104만5027t으로 전년동기(98만9351t)대비 약 6% 증가했다.


연간 생산량으로 봐도 2015년 189만6019t에서 지난해 204만9729t으로 뛰어 올라 200만t을 돌파했다. 철강업계에서는 올해 생산량을 220만t 가량으로 전망하고 있다.


 컬러강판은 건축 내외장재 및 냉장고, 세탁기, TV 등에 주로 적용되는 철강재다. 건축 내외장재 역시 컬러강판이 대세다. 컬러강판 시장은 건재용이 80%로 높은 비중을 차지할 정도다.


http://steel.ebn.co.kr/news/view/164253



철광석 7월 평균가격 66.43달러…전월비 15.8% ↑


20일 한국광물자원공사 '자원시장 월간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철광석(62% 분광 중국 수입가 기준) 평균가격은 t당 66.43달러로 전월 대비 15.8% 상승했다.


중국의 주요항구 철광석 재고량이 과다수준임에도 철강업지수가 3개월 연속 확장수준을 유지하면서 철강업체들의 원재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월 말 중국 항구 철광석 재고는 1억4413만t으로 전월(1억4027만t) 대비 2.8% 증가해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http://steel.ebn.co.kr/news/view/164303


미국 대규모 ECC 증설…"2010년 중동 때와 다르다"


18일 화학업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에서 순차적으로 ECC 설비 가동이 이뤄진다. 이에 따라 화학업계에서는 ECC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 하락, 실적 타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부터 이어오던 화학업계 호황이 미국에서의 대규모 증설로 하락세로 돌아서는 게 아니냐는 것.


그러나 화학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은 미국 ECC 증설 영향을 중동 ECC 증설과 비교하며 국내 주요 화학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http://chem.ebn.co.kr/news/view/152188



2017.8.25 철강업종 저가 매수권

최근 금속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다. 구리 가격을 비롯한 알미늄 가격, 전기차용 배터리 금속인 리튬과 코발트 등 일반 금속 가격은 대단히 강력한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 더보기 http://blog.naver.com/gaajur/221081760686



MB 정부에서 마비 상태였던 회사채 시장은 여전히 마비 상태로 우량 등급와 부실 등급이 양극화되어 있다. 우량 기업은 자금이 필요 없고 돈이 필요한 기업은 회사채 시장이 마비로 자금을 조달 하기 어렵다.


 은행의 가계 대출은 737조원인데 이 중 554조원이 주택담보 대출이다. 이 주택담보대출 중에는 개인사업자의 주택담부 대출이 상당하며, 주택을 사서 임대를 놓는 사업자 역시 이 대출을 이용한다.

가계대출 737조원 중 주택담보대출 554조원은 과도한 것일까?


2015년 기준 우리나라 주택수 1956만호 중에서 48.1%인 939만호가 아파트이다. 만일 이 아파트를 구입하면서 호당 1억원씩만 대출을 받았다면 주택담보대출은 939조원이 되어야 한다.


한편, 아파트에 사면서 1억원의 대출을 얻어 원리금을 갚아나간다면 가계에서는 그리 무리한 대출이 아니면, 은행의 입장에서도 이 리스크를 가질 상황이 아니다. 이런 관점에서 2015년 기준 939만호의 아파트에 554조원의 주택담보 대출이라면 가계 대출이나 가계 부채는 매우 건실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전체가구중 48.1%를 점하는 아파트 중 자가 거주 비율을 32%로 626만 호이며, 나머지 16.1%인 313 만호는 전세나 월세로 임대 주택일 것이다. 이렇게 임대를 목적으로 구입하는 주택은 대출은 자가 주거보다도 대출 비율이 높을 수 있다. 이런 임대주택을 구입하기 위한 주택 대출은 외국의 기준으로는 가계 대출로 집계 되지 않고 사업자 대출로 집계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개인이 주택을 사서 임대사업자 등록 없이 임대하는 이런 제도적 차이가 우리나라가 유독 다른 나라에 비해 가계 대출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이유이다. 그러나, 이런 이유로 다른 나라보다 GDP 대비 가계 부채 비율이 높다고 하여 부채 위험을 의미하지 않는다. 아마도 이런 이유로 주택담보 대출이 크게 증가한다고 해도 가계나 은행의 부채 위험이 크게 높아지진는 않을 것이다.


참고로 100만호의 아파트가 지어져 100만 가구가 자기 집을 마련한다면 호당 적어도 1억 5000만원씩 대출을 얻게 된다. 이 때 주택담보대출은 최소 150조원이 늘게 된다. 이렇게 주택을 마련한다면 개인이 위험한가 아니면 은행이 위험한가? 둘다 아닐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이런 자연스런 과정을 위험한 것으로 보고 한편으로는 대출을 옥죄어 주택마련을 하지 못하게 한다.


올바로 보아야 올바른 인과관계를 알고 올바른 대책을 수립할 수 있다. 먼저 바로 보는 正見이 필요하다.



 한은 “고령화? 주택수요는 계속 는다”


한국은행 금융안정국은 26일 ‘인구 고령화가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란 보고서에서 “인구 구조가 고령화되더라도 주택가격의 급격한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고령화가 되더라도 주택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보고서의 주 집필자인 오강헌 안정분석팀 과장은 “주택가격은 규제 변화나 주택 수급 정책 또는 금융위기와 같은 외부 충격에 더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올해부터 생산가능인구가 줄더라도 향후 20년간은 주택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연령과 세대 변화를 고려한 틀(APC 모형)을 활용한 분석에 따르면, 주택 수요는 2016~2020년 연평균 1.7%, 2031~2035년 연평균 0.8%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04437.html#csidxdad4c3e6fbd73bc8e343cda3e5e04ee

7월 26일자 기사이다.
한국은행은 연구보고를 통해 인구가 줄어도 일본과 달리 주택 수요는 계속 증가한다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주택 수요 증가에 맞추는 주택 공급 계획을 세워야 한다. 특히 주택은 노인 비중이 높은 시골과 중소도시에서는 남아 돌지만 젊은 층이 몰리는 대도시에는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한다는 점에서 이런 지역별 수급을 파악하여 수급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수도권 주택보급률 100%?…공급부족 이라는 시장과 ‘동상이몽’


정부는 ‘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인 8.2부동산대책을 통해 올 연말까지 수도권 주택보급률은 100%를 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8.2대책 발표 당시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입주물량은 올해 29만가구, 내년 31만가구 등으로 나타나 최근 10년 평균(2007∼2016년 19만5000가구) 및 주택 추정수요(약 21만6000가구)보다 많다.


 서울도 올해와 내년 입주물량이 7만5000가구 내외로 최근 10년 평균(6만2000가구) 수요를 넘길 전망이며, 강남4개구도 각 1만9000가구 및 2만4000가구로 많은 수준이라고 봤다.


이에 정부는 올해 말 수도권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을 것으로 전망(약 100.1%)되며 서울의 경우 약 97.8%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했다. 주택 수급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다.

http://www.dailian.co.kr/news/view/654803/?sc=naver

베이비 부머들이 주택이 있다고 쳐도 요즘 결혼 적령기인 베이부머의 자녀들이 대부분 주택이 없는데 주택 보급률이 100%라니 한심하다.


한해 20만쌍의 혼인과 10만 쌍의 이혼이 모두 새로운 주택이 필요하고 거기다가 집도 헐고 새로 짓기 때문에 순증가는 많지 않고 그것도 외국인이 사는 물량이 상당한데 는 과정에서 수량 증가가 많지 않고 상당수는 외국인이 사서 보유한다. 그런데도 공무원은 주택이 남아 돈다며 제나름 숫자 놀음에 태평하다.




또한 주택을 좀 넉넉하게 지어 임대료와 주택가격를 낮추면 될 것을, 임대료와 주택가격이 낮아질까봐 주택 보급을 100% 아래로 유지하면서 집값을 잡겠다고 한다.






17년 간 자식 4명과 함께 세계여행 중인 부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1&aid=0002847173&sid1=001&lfrom=facebook


2017.8.21 곡물 가격의 대세 바닥권.
 
7월 일시 급등했던 밀과 옥수수 등 곡물 가격이 재차 급락을 하면서 전저점을 이탈해 있다. 그러나 30년 장기 추세로 보면 곡물 가격의 하단 지지권에 진입한 모습이다.


곡물은 2013년 태약 흑점주기 극대기로 진입함에 따라 풍부한 태양에너지에 의해 수확량이 늘면서 그간 지속적으로 재고가 증가하였다. 곡물 생산의 비용이라 할 수 있는 유가의 하락과 함께 풍분한 태양 에너지로 수확량이 늘면서 그간 곡물 가격은 장기적인 하락을 하였다.

 ... 더보기 http://blog.naver.com/gaajur/221078439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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