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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중앙일보와의 1문1답 분석

여린소리 조회1361

1. -압수 수색은 언제 어떻게 받았나. 

"7~8일 이틀간 서울 영등포구 본사와 가산디지털단지 연구소가 압수수색을 받았다"


=> 압수수색 받은 장소를 보면, "네이처셀과 알바이오와의 관계를 의심한다는 것임"


2. -주주들은 네이처셀이 압수수색 사실을 5일 동안 숨겼다고 주장한다 

"검찰에서 압수수색 사실 공개를 원하지 않았다."


=> 검찰은 수사중인 사건이 외부에 공개되면, 증거인멸 등 수사에 차질이 생기므로,

  피의사실공표를 해서는 안됨.

   따라서, 압수수색 사실은 혐의가 입증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반드시 외부로 유출해서는 안됨. 숨겨야 함.


=> 한편, 검찰이 압수수색한 것을 아는 자는, 검찰을 제외하면 네이처셀 내부자 밖에 없음.

   즉, 네이처셀 내부자가 외부로 이 사실을 흘렸다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함


3. -검찰이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받았으니 혐의가 의심되는 것 아닌가. 

"영장에서 검찰은 시세 조정을 통해 수백억원의 이익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득의 주체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 라박사는 영장에서 이득의 주체가 명시되지 않았다고 했는데,

  앞서 설명했듯, 압수수색 받은 장소를 보면, "네이처셀과 알바이오를 통한 이득의 여부를 의심한다는 것임"



4. -의심을 살만한 거래가 전혀 없었다는 것인가. 

"지난 2월 네이처셀 관계사인 알바이오가 네이처셀 주식 70만주를 244억원에 매각한 것을 

'시세 조정'으로 의심할 수도 있겠다. 

(당시 시세로 1주당 3만 4800원) 하지만 신약 연구 등 시설 확충을 위한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주식을 팔아 이득을 얻은 것은 없다."


=> 전자공시를 보면, 2018년 2월 19일, 알바이오는, 시간외매도로 70만주를 매도함.


   매도사유 : 조인트스템의 품목허가 대비, 조인트스템의 안정적인 생산능력 증대를 위한 시설 확충, 인원 충원 및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비 마련(주1)


(주1) 당사가 연구, 개발한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조인트스템)의 국내 조건부 품목허가를 대비한 시설투자 및 인력 확충을 위한 비용 마련,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국내 임상 및 연구개발비 마련

1. 조인트스템의 안정적인 생산능력 증대를 위한 GMP시설 등의 확충

2. 조인트스템의 제조, Q/C, Q/A, 영업 인원 충원

3. 조인트스템의 국내 상업임상 3상 진행 비용 

4.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버거병 치료제의 국내 상업임상 비용

5. 치매 예방, COPD, Angel Stemcell 등 줄기세포치료제  연구 개발비


=> 당시, 알바이오의 대주주는 라정찬 박사의 가족 구성원으로 보임.

=> 당시, 네이처셀의 주가는 신고가 자리에서 몇일간 눌림목 자리가 발생하고, 

이후 다시 신고가를 향해가려는 변곡점의 출발 구간에 있었으며, 

해당 시간외 거래가 있은 후 7거래일간 눌림목 자리를 더 형상한 후, 

주가는 6만원대까지 고공행진을 하게 됨.


=> 2018년 3월 26일~27일, 알바이오의 담보계약변경 발생.

   특수관계인에 라정찬 박사 가족 외에 영등포세무서 공탁 관계 발생.

   (납세담보를 보증하기 위하여 법원에 공탁)


=> 네이처셀의 주가가 곤두박질 친 이후 일어난 일.


=> 5월 3일~ 8일, 바이오스타코리아에서 네이처셀 주식 3만주 장내 매수 : 3만2~3천원부근)


이러한 정황을 볼 때, 네이처셀 주식을 팔아 알바이오로 넘어간 70만주에 해당하는 230억 상당의 돈에 대해서, 라정찬 박사 일가가 회사돈 개인 유용이 없었음을 증명하면, 해당 사건 혐의 없음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5. -12일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했고 일부 주주는 '상장 폐지'도 우려한다. 



"(한숨을 내쉬며) 안타깝다. 하지만 진짜 주주라면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회사는 한걸음씩 발전해가고 있다. 14일 장이 열리면 난 다시 네이처셀 주식을 살 것이다." 


=> 라정찬 박사가 네이처셀 주식을 몇만주 산다고 해도, 손실난 주가를 만회하는 것은 불가능.

=> 라정찬 박사는 무엇보다 신속히 회사돈 개인 유용이 없었음을 검찰에 증명하는 것이 사태를 조금이나마 수습하는 길.



6. -최근 네이처셀의 신약 제품들이 잇달아 정부 허가를 받지 못했고 주가는 계속 하락했다. 

"지난 3월 19일 식품의약안전처가 조인트스템(퇴행성 관절 치료제) 허가를 반려했다. 

하지만 심의 과정 속에서 절차적 문제가 상당했다. 우리가 제출한 자료를 제대로 보지도 않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식약처에 행정 소송도 제기한 상태며 조인스스템 임상 3상 시험도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 대부분의 주주들이 이해하고 있는 내용으로, 변동사항 없으므로, 분석 생략.



7. -주주들에게 신약 허가 가능성을 과장해 전달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도 있다.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조인트스템의 경우 식약처에서 심의를 하는 과정의 절차적 문제가 있었다. 

또한 네이처셀은 일본 후쿠오카 트리니티 클리닉에서 알츠하이머 치료에 관한 승인을 받았는데 다른 바이오 기업들이 이룰 수 없는 대단한 성취라 생각한다." 


=> 대부분의 주주들이 이해하고 있는 내용으로, 변동사항 없으므로, 분석 생략.



8. -과거 '알앤엘바이오'를 설립한 뒤 2013년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됐고 이후 회사가 상장 폐지됐다. 라정찬에게 "두 번 속았다"는 주주들도 있다. 

"제가 부족한 탓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상장 폐지 당시 저를 싫어했던 주주들이 지금은 많이 좋아해주고 계신다. 당시 불행했던 시절이었고 큰 교훈을 얻었다. 현재 이 사건은 대법원에 계류 중으로 형이 확정되지도 않았다.(고등법원에서는 라 대표에게 징역 3년·집행유예 4년 선고). 이런 상황에서 시세 조정은 꿈도 꿀 수 없다. 저를 믿어주셨으면 좋겠다." 


=> 대부분의 주주들이 이해하고 있는 내용으로, 변동사항 없으므로, 분석 생략.



9. -투자자들에게 계속되는 수사에도 믿음만 호소할 수는 없지 않나.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바이오 회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네이처셀이 이룬 성취가 얼마나 중요하고 대단한 것인지 잘 아실 것이다. 이번 사건에는 네이처셀 주식이 떨어지길 바라는 공매도 세력들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본다. 회사는 성장하고 있다." 



=> 앞서 설명했듯, 공매도 세력과 결탁한 이들은, 네이처셀 내부자 소행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검찰의 압수수색이 외부로 흘러갔으므로)


=> 라정찬 박사는, 팔다리를 자르는 결단으로, 관련 네이처셀 내부자들의 소행 여부를 철저히 파악해서, 회사에서 쫓아내야하고,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함.


 

10. -수사가 어떻게 되길 바라나.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 네이처셀 공매도 세력도 조사했으면 한다. 우리 회사의 주식이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주식은 팔아야 손해를 보는 것이다. 저와 회사는 떳떳하다." 



=> 공매도 세력과 결탁한 이들은, 네이처셀 내부자 소행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검찰의 압수수색이 외부로 흘러갔으므로)


=> 지금 검찰이 수사하는 것은 네이처셀과 알바이오를 통한 이득을 누가 취했는가 여부임.


=> 따라서, 네이처셀 작전 세력에 대한 수사는, 라정찬 박사가 검찰에 별도로 수사 의뢰를 해야 수사가 진행될 것.


 라정찬 박사는, 팔다리를 자르는 결단으로, 관련 네이처셀 내부자들의 소행 여부를 철저히 파악해서, 회사에서 쫓아내야하고,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함.


 그것이 주주에 대한 도리이고, 회사의 발전에 저해되는 걸림돌을 치우는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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