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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컴

누설 3: 라이센스 아웃

SAV001H 조회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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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형 제약사 4~5곳이 스마젠의 에이즈백신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있다”며

“실제 기술이전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글로벌 제약사 한곳에서는

이사회(board) 미팅에서 스마젠의 에이즈 백신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져

라이센스 아웃 기대감이 높아졌다.

출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111708305804716


SAV001H 임상 총괄 책임자인 이상균 박사가 발표한 내용이다.


과거에도 글로벌 제약사의 투자나 전략적 제휴 가능성은 

주총을 포함해 다양한 채널에서 여러 차례 언급되어왔다.


글로벌 제약사와의 제휴나 투자유치는 SAV001H 에이즈사백신에 대한

글로벌 제약업계의 평가를 가늠하는 주요한 척도이기에 주주들의 기대는 매우 컸다 

그러나 매번 이번에는 되지 않겠나하는 기대감은 어김없이 실망감으로 돌아왔다.


물론 이번 발표도 주주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이번만큼은 다를거라는 명백한 이유도 있다.

그건 IRBPHIV사백신 방식으로 개발한 리뮨치료백신이

FDA 시판허가를 앞두고 있고 1회 접종비로 $3만불을 받겠다고 떠들고 있어서다.

이런 상황에서 동일한 사백신 방식으로 그것도 리뮨치료백신에는 부재한

HIV의 가장 중요한 항원인 GP120을 온전히 간직하고 있는

SAV001H 치료백신에 글로벌 제약사가 눈독을 들일만도 하지 않는가.


아직 검증되지 않은 SAV001H 예방백신에는 주저할 수 있으나

SAV001H 치료백신은 이미 리뮨치료백신을 통해 검증되었다고

판단했다면 라이센스아웃 가능성은 높지 않겠는가.


SAV001H 치료백신의 임상2상 지연 이유가 자체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오히려 글로벌제약사와의 라이센스아웃 협상에 상당한 진척이 있어서일까?


향후 SAV001H 치료백신에 대한 상용화까지 상당한 추가 자금이 소요되기에

회사의 입장에서는 라이센스 아웃이 현실적 대안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이박사가 라이센스 아웃 가능성에 대해 발표한 시점이 11월 중순이다.

벌써 3개월이다.  긴 시간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짧은 시간도 아니다.


회사는 이와 관련하여 주총까지 기다리지 말고 진척이 있다면 발표해야 할 것이다.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이슈가 있다면 그것은 글로벌 제약사가 스마젠과 같이

강박사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느냐이다.  , HIV 감염자가 집중되어 있는 아프리카에

무상으로 SAV001H 치료백신을 공급할 수 있느냐이다. 

사실 라이센스 아웃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다만 이박사가 "실제 기술이전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발표한 만큼

언급한 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을 가능성도 있다.


과연 이번만큼은 주주들의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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