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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팜

    주주님들 평온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민종짱 조회3536

    내일도 또 활기차게 생활을 해 보아요^^*~ 곧 백수도 되지만 다시 다른일을 하려고 알아도 보고 취업을 해보려고 면접도 해보고 기존 일터에 자존심 다 내려놓고 이야기도 해보고^^ 취업은 이노무 암환자 등록이 딱 걸리니 힘들구요ㅋ 장사도 그렇고 다시 영업을 더 하려고해도 이젠 떠날때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우리네 선배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었지요 떠날때 남는건 헌 양복 두벌과 다 낡은 구두 두켤레라고 제가 이제 그 나이가 된 것 같습니다 이십대엔 혈기왕성하고 항상 자신감이 있었고 삼십대엔 늦게 장가가서 늦게 어렵게 아이를 낳고 또 집을 장만하기에 바쁘게 일만 하였고 이제 사십대 중반을 지나는데 남들보다 좀 일찍 온 암과의 싸움과 또 이겨내니 믿었던 아내의 종교 심취와 결국 끝까지 믿었지만 돌아오는 건 상처와 빚과 좌절 허전함 배신 배반감 뿐 하지만 아직 어린 그리고 아빠보다 더 상처를 받은 아이들이 눈에 들어오고 지금도 기죽고 상처를 받는 걸 보면서 그 아이들만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큰 아이 초등학교에 보내고 이제 유치원에 다니는 딸아이를 차에 태워서 보내고 또 남은 시간동안 아이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빠로 열심히 일하고 또 유치원 아이를 받아서 차에 태워서 같이 다니고 중간에 큰아이 간식이라도 챙겨주고 학원보내고 저녁은 왠만하면 같이 먹고 정말 정신없이 하루가 바쁘게 살고 있네요...울 코미녹스가 국내에 시판만 된다면 저부터 복용을 알꺼구요^^ 이렇게 희망을 품고 살고 있는 건 울 코미라는 희망이 있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종교로 엄마로 인해서 마음에 큰 상처를 받고 기죽은 울 아이들 정말 최선을 다해서 키우도록 하늘도 도와주시길 바라고 바랍니다..주주님들 평온한 저녁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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