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최근조회종목 나의관심종목

가장 최근에 조회한 종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심 종목으로 등록하시면 해당 종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등록한 나의 관심종목 시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전체메뉴 백그라운드
    부문 기준 매출액증가율 당기순이익 증가율 ROE

    전일대비

    • 전일 0
    • 고가 0(상한가 0)
    • 거래량(주) 0
    • 시가 0
    • 저가 0(하한가 0)
    • 거래대금(백만) 0

    트레이스

    삼인성호의 추억

    지방연소 조회3543

    디지타이져에 대한 기대감이 팽배해있던 작년.... 동 종목 게시판에서는 매우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 졌었다... 회사에서는 공지로 화웨이의 '방문'과 '협의중' 정도의 언급만 했을 뿐인데... 몇몇 주주들 중심으로 대규모 공급이 이미 성사된것 처럼 많은 게시글들이 올라왔었다 화웨이가 연간 얼만큼의 스마트단말기를 판매하는지...대당 얼마의 단기를 가정하면 연매출이 얼마가 된다...는 식의 분위기 잡는 주장들이 계속 반복 되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화웨이향 대량 공급은 확정된 사실인것처럼 모두에게 받아들여졌고.. 주가가 조금 오르면.. 드디어 화웨이 공급으로 큰손들의 매집이 시작?榮?... 주가가 조금 내리면... 화웨이 공급으로 속이타는 세력의 장난이다... 이런식의 소설이 이어졌다... 그러다가 공급소식이 들려오지 않자.. 소설들이 조금씩 버전을 바꿔서 올라왔었다... 중국에서 거액의 자본 투자를 한다더라.... 중국에서 디타 공급을 받기 위해 공장을 지어준다더라...는 식의 황당한 글들도 적지 않았다... 그리고....17년 6월 현재... 중국향 공급의 실체는 분기 실적과 사채발행의 증권신고서를 통해 어느정도 알 수 있는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그토록 집요하게 중국향 매출의 소설을 써대던 찬티들 중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다.. 일부 아이디는 잠수를 타고... 일부는 아이디를 바꿔 나와서는..책임지지 못할 새로운 소설을 써대고 있다... 여기 일부 찬티들은 듣고 싶은것만 듣는 수준이 아니다... 듣고 싶은것을 만들어 내는 수준이다... 영업과 공급의 주체인 회사에서... 6월 중순까지 가시화된 신규계약이 없다고 어렵게 인정을 했지만... 부족한 정보에다.. 아무런 책임을 지지못할 찬티들은 자신들의 소망을 담아서... "신규출시폰에 신기술 짝짓기"를 여전히 멈추지 않고 있다 그틀의 투자 히스토리에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는지...정말 궁금하다... 무슨 사연이 있길래..이토록 억지스러운 주장을 끊임없이 하는지... 안타까운일이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전문가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개인이미지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