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최근조회종목 나의관심종목

가장 최근에 조회한 종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심 종목으로 등록하시면 해당 종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등록한 나의 관심종목 시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전체메뉴 백그라운드
    부문 기준 매출액증가율 당기순이익 증가율 ROE

    전일대비

    • 전일 0
    • 고가 0(상한가 0)
    • 거래량(주) 0
    • 시가 0
    • 저가 0(하한가 0)
    • 거래대금(백만) 0

    홈캐스트

    [황박 물먹인]아가리 벌리면 인분냄시가~진범 주범 넌 머여?

    상한가48O 조회1129

    박 전 본부장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언론의 마녀사냥을 보면 내가 주범이 되어 있었다”며 “나는 단연코 황우석 사건의 진범도 공모자도 아니다”며 라고 항변했다.

    그는 “언론과 일부 서울대 생명과학 교수들, 제보자를 비롯한 피디수첩팀 인사들, 줄기세포 연구가 금지돼야 한다는 생명윤리학자들과 언론이 마녀 사냥 내용으로 나를 황우석 사건의 주범으로 몰아 놓고, 그런 다음 임명이 옳았느냐로 판단했다”며, “여론 형성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서울대 교수들에게 내가 주범이라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전 본부장은 황우석 논문 조작 사건과 무관하다고 주장하며 3가지 이유를 들었다. 그는 “서울대 조사위원회에서 한번도 조사받지 않았고 조사위원회에서조차내 이름을거론도 하지 않았으며 황우성 사건 재판과정에 증인 소환도 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중앙일보

    자진 사퇴를 선언한 박기영 본부장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 전 본부장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만 처벌받는 것이 정의인데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마녀 사냥하는 것은 성숙한 정의사회가 아니다”라며 “청와대나 나는 마녀사냥 분위기를 몰랐다. 마녀사냥의 재물을 만들어 내는 적폐를 청산해야 진짜 민주사회”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사진 SNS 캡처]




    과학기술계와 정치권으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아 온 박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차관급)이 지난 11일 자진 사퇴했다. 박 본부장은 7일 임명이 발표됐으나 '황우석 사태'에 깊이 연루된 인물이라는 점 때문에 사퇴 압력을 받아왔다.

    순천대 교수 출신인 그는 노무현 정부의 대통령직인수위원을 지낸 데 이어 2004년 1월부터 2006년 1월까지 정보과학기술보좌관을 맡으면서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의 연구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데 중심 역할을 했다.

    또 보좌관 재직 당시 실제 연구 기여 없이 황 전 교수가 2004년 낸 사이언스 논문에 공저자로 이름을 올렸고, 황 전 교수로부터 전공과 무관연구과제 2개를 위탁받으면서 정부지원금 2억5000만 원을 받은 점도 문제가 됐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전문가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베스트 댓글

      개인이미지

      로그인해주세요

      커뮤니티

      모두의게시판

      뉴스/시세

      선물옵션

      종목진단

      전문가방송

      스탁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