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최근조회종목 나의관심종목

가장 최근에 조회한 종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심 종목으로 등록하시면 해당 종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등록한 나의 관심종목 시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전체메뉴 백그라운드
    부문 기준 매출액증가율 당기순이익 증가율 ROE

    전일대비

    • 전일 0
    • 고가 0(상한가 0)
    • 거래량(주) 0
    • 시가 0
    • 저가 0(하한가 0)
    • 거래대금(백만) 0

    텔콘

    비보존(텔콘 자회사) 총망라

    uhs7890 조회3710

    서울대 화학과에서 화학적 합성신약인 vvz-149를 개발해 비보존에서 서울대분당병원에서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전임상에서 독성검사의 안정성과 효과가 입증되었고 이후 임상 1상에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독성 검사에서도 안정성을 입증하였다.

     

    이과정에서 비보존 대표는 직접체험하기위해 자기몸에 직접 주사를 넣어 효과를 경험한 것이다.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 이두현대표는 더욱더 vvz-149에 대한 확신을 얻게 되었다.

    에스텍파마가 몰핀대체제인 vvz-149의 효능을 알아보고 장외에서 거래돼던 올리패스를 엑시트하고 비보존에 투자하면서 대주주로 등극한다.

     

    당시 올리패스는 6000원대 하던 주가가 170000원까지 갔었다.

    전임상, 임상1상을 끝내고 임상2상을 세브란스병원에서 하게 된다. 임상과정중에 여러 우여곡절이 생긴다. 임상이 자꾸 늦어지게되고 임상뿐만아니라 관련된 여러 일들이 차질이 빚게 된다. 대주주인 에스텍파마의 경영간섭 때문이다. 에스텍파마는 비보존에대해서 단순 투자자를 넘어 경영권 간섭과 야심을 드러내는 여러 징후들이 나타난다.

     

    이에 위기를 느낀 이두현대표는 에스텍파마 지분 희석의 일환으로 보이는 제 3자배정인 기관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하게되고 상장기업중 인수기업을 물밑 접촉하게된다.

    에스텍파마의 대주주로써의 자격 박탈과 경영권 간섭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수단인 것이다.

     

    결국 텔콘이라는 기업과 접촉하게되었고 이두현대표 비보존 지분과 3자배정 기관지분까지 텔콘과 스왑을 하게되어 비보존을 자회사로 하는 거래를 하게된다.

    이렇게해서 텔콘이 대주주로써 새롭게 탄생한 것이다. 현재는 비보존 지분 37%를 갖게 되었고, 케이피엠테크도 비보존 지분 18%를 보유하고 있다.

    텔콘은 결국 이두현 대표와 엠마우스에 모든 경영권이 넘어갔고, 경영진도 거의 다 교체된다.

    한마디로 텔콘은 비보존과 엠마우스에 매각을 한것이라고 볼 수 있다.

     

    엠마우스는 비보존의 vvz-149의 가능성을 보고 텔콘에 350억을 투자했고 텔콜홀딩스 지분까지 인수하게되면 텔콘 지분 19%로 대주주로써 굳히게 된다.

    엠마우스 대표 유타카 니히하라와 비보존 대표 이두현은 암젠 연구소에서 같이 근무한 인연을 같고 있다. 지금까지 서로 유기적 관계를 계속맺고 왔으며 앞으로도 이런 관계는 더욱 확장시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거듭날것으로 확신한다.

     

    나스닥상장을 눈앞에 두고있는 엠마우스의 등극으로 비보존의 LOVVZ-149의 상업화에 많은 추진력이 생길 것이다.

     

    비보존은 작년 텔콘 - 케이피엠테크 IR에서 이두현 비보존 대표는 마약성 진통제는 효능이 좋지만 남용에 따른 부작용이 심하고 소염진통제는 부작용이 심하고 효능이 미약한 반면 VVZ-149는 부작용이 약하고 효능도 좋을 것이라며 임상 2a상에서 부작용다운 부작용도 없었고 약물과 관련성도 낮아 마약성 진통제보다 우월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수술 후 통증 치료제의 효능이 입증되면 심한 화상이나 말기암환자 통증 치료제 임상을 준비하고 국소통증 치료제 개발도 가능할 것이라며 진통제 시장 각 분야에 진입하면 2031년 최대 순수익 175000만달러(19900억원)가 예상된다는 수요예측 분석 결과도 나왔다고 강조했다.

     

    라고 애기했다.

    여기에 엠마우스대표 일본인 유타카 니히하라가 참석하여 여러 가지 사업설명을 하였다.

    비보존이 순이익 약 2조를 하게되면 텔콘은 연결재무제표상 37%평가이익 3700억이 발생하게 된다.

    이에대해 텔콘은 그 가치가 주가에 반영될것이다.

    순이익 2조면 비보존 시총은 100~140조가 되고 텔콘 시총은 20~28조정도 된다는 애기가 된다. 참으로 꿈같은 애기다.

     

    텔콘이 엠마우스로부터 일부 원료생산을 하고 판권 110억에 체결한 부분은 앞으로 텔콘에서 일어날 실적을 볼 때 극히 일부라고 보면 될것이다. 한마디로 부수적실적이다.

     

    이번 임상2a성공에 이어 2b까지 성공했다.

    임상2상은 가장 어려운 단계임상이다.

    임상2b는 프로토콜 자체가 임상 3상과 거의 비슷하다. 3상의 예비임상이라고 보면 된다.

    임상2b는 용량화라고도 보면 된다. 2b성공은 3상성공의 시그널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3상은 임상환자를 대폭늘여 같은 실험을한다는게 키포인트다..

     

    기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vvz-149는 항암임상보다 시간과 비용이 훨씬 적게 든다는 것이다.

    항암임상은 3상임상시 5년전후의 시간과 5000억이상의 조단위까지 비용이든다.

    vvz-149는 이에비해 임상기간이 1년이내이고 비용도 400억정도로 충분하다.

    vvz-149는 경구제인 368도 임상에 들어간다.

     

    경구제는 알약으로 시장은 더욱 크다.

    현재 진통제시장은 80~100조이다. 1위시장은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 2위는 유럽, 3위는 일본이다. 앞으로 중국시장이 많이 커질 것이다.

     

    글로벌에서 비보존의 vvz-149에 가장관심을 갖고 있는 미국 하버드대 교수는 원래 비보존에 vvz-149를 경구제부터 임상을 할려고 했으나 놀라운 안정성과 효과를 알게된 하버드대 교수는 적극적으로 주사제로 바로 임상을 들어가자고 권유하여 임상을 하게된 것이다. 경구제는 시간과 비용이 더 많이 드는관계로 풀이된다.

    미국은 한해 수십만명이 사망하거나 고통을 받고 있는 나라다. 미국입장에선 하루가 급한 것이다.

     

    vvz-149가 최종적으로 성공하게되면 역사를 다시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유사업종인 코미팜은 암환자 통증완화제 코미녹스를 개발했지만 국내에서는 승인을 못받고

    호주에서만 판매승인을 받은 상태이다.

    그런데도 현재 시총 2조이다.

    즉 단순 코미팜과 비교했을 때 비보존이 3상만 성공해도 시총 5조를 넘을수있다라는 것이다.

    내년 3월에 상장즈음에는 이미 임상 3상에 진입해 있을것이고 미국임상2b결과도 나온상태라면 시총 1조는 넘을 것이다. 현재 비보존 시총은 1600억 수준이다.

    만약 상장전에 LO(1)가 터져준다면 상장시 시총 2~3조는 쉽게 갈 것이다.

     

    텔콘 또한 여기에 편승하여 시총 8000~12000억은 갈 것이다.

    텔콘은 지주회사로써 경영체제를 갖게 될 확률이 높다. 글로벌 제약사로 거듭날 것이다.

    추후 텔콘은 비보존에 따라 시총 수십조에 달하는 견실한 글로벌제약사로 도약할 것이다.

     

    이미 이두현대표는 VVZ-149는 몰핀에 필적할만한 효과가 입증되었고 어떤부분에서는 몰핀보다 더 나은 효과를 입증했다고 발표했다. 발표당시 경이적인 표정을 감출수 없었던 같다.

    스스로도 흥분되어 있었던 것이다.

    미국 여러병원에서 임상한결과 몰핀대체률이 57.5%~71%까지 나왔었다. 참으로 놀라움 그 자체였다.

     

    이번 임상2b에서 위약군으로 몰핀대상환자군과 vvz-149대상환자군과 임상에서 vvz-149 대상에서 통증이 더 완화되고 좋았다라는 것은 정말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는 앞으로의 임상3상에서도 성공을 암시하는것입니다.

     

    텔콘, 비보존 주주여러분 이런 주식 10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하는 주식입니다. 주식 잘 간수하시어 신분상승의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진정한 바램으로 글을 마칠까 합니다.

    추후 좋은 일이 있으면 또 뵙겠습니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전문가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개인이미지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