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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콘

    개인적으로 점 점 더...

    우먼파워라Y 조회4372

    팩트에 대한 의구심이 사라져 가는군요.

    엠마우스가 하루 아침에 짠하고 나온 회사가 아닌 이미 2000년에 설립된 중견기업이고

    엠마우스의 CEO이자 미래의 텔콘 CEO가 될 yutaka niihara는 하바드를 나온 수재군요.

    엠마우스는 SCD의 가능성을 보고 근 20년간을 한 무물만 판 회사이고

    yutaka niihara는 SCD의 권위자로 미국과 일본에서 의학 활동을 할 수 있는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합니다.

    아울러 공교롭게도 일본 이름의 사용하고 있지만,원래 국적은 한국계라고 합니다.


    엠마우스는 이미 수년 전 부터 국내 기업들과 왕성한 교류과 있었고,케이피엠테크를 비롯한 비상장사 등에도 투자를 하였습니다.

    회사가 힘들때 십시일반으로 직원들이 모금을 하여 회사를 운영 할 정도로 직원들의 자부심과 열정이 남다르고

    그 결과물로 다소 상업성은 없더라도, 이미 1호 신약인 뉴트리스토아가  FDA를 통과하여 현재 미국과 영국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2호 신약인 SCD 치료제 엔다리가 7월7일 FDA 승인 대기중에 있고,3호 신약도 FDA 3상을 승인 받았습니다.

    이쯤되면,엠마우스의 약력과 CEO인 yutaka niihara의 의문 & 불신은 해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그럼 이런 고매하고 미래가 촉망받는 기업이 부실 개잡주 텔콘에 왜 투자를 하였을까요?


    엄밀히 말하면,텔콘에 투자하였다라기 보다는 비보존과 한국의 의학 인프라를 보고 투자를 하였다고 말하는게

    더 정확할듯 싶습니다.

    그렇다고 텔콘이 개털이라는 의미가 아닌,향후 모든 과실은 텔콘을 중심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이두현 대표가 비보존의 미미한 지분율에도 불구하고 텔콘의 유상증자에 9.41%를 획득한 이유이기도하고

    엠마우스가 비보존 지분을 늘리지 않고 텔콘의 대주주가 된것도 동일한 맥락입니다.

    텔콘은 향후 텔콘 바이오의 지주회사로 관계사를 총 지휘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엠마우스-텔콘-비보존-캐이피엠테크는 상호 출자 회사로 서로 서로 모든 과실을 함께 해야하는 운명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엠마우스가 찜한 텔콘,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비보존의 미래 가치는 더욱 상승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해서,지난주의 주가 흐름은 다분히 새판짜기 & 물량 경쟁의 연장선상이었다 그리 평가해봅니다.


    SCD의 떠오르는 별 엠마우스 그리고 비마약성 진통제 시장에 파란을 몰고올 텔콘+비보존의 행보를 다 함께 지켜보시죠.

    중간 중간 고비가 찾아 오겠지만,오늘부로 처음 느낌 그대로 장투의 길로 가볼까 합니다.


    그럼 찬티 안티 쌈싸드시고 본인들 분석,판단,느낌대로 소신투자 합시데이.하하하



    감사합니다.우먼


    PS:판권 및 원료 공급 계약 관련 내용은 이미 지난 유상증자 공시에 언급이 되었더군요.

    향후에도 언제던 불이불식간에 공시 & 호재가 나올 수 있으니,기다려 보는 재미도 솔솔 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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