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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프라이드

    [대표이사 존 리가 480에게 보낸 밀서공개]

    상한가48O 조회939








    ------------------------------------뉴프 주가 10만원 간다고 믿는 장투 가치투자님들께----------------------

    --------------------------------------존리 대표님의 마음속의 친서를 공유합니다 ^^ ------------------------


    480님께~


    대표이사 존 리입니다



    주주분들이

     제가  답답하고 공시 하나 안내고 뭐하나 하겠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대마 사업 잘 가는데 미리 공시해서 주식값을 올려서 뉴프가 이득볼 것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일부러 악재를 내 놓을 것도 아니지만 주주끼리 상상하고 치고 박으면서 주가가 떨어지면 


    제 입장에서 생각해 가면서 여유있게 쓸 패가 많은데 적극적으로 공시해서 지금 주가 올릴 일 없고 또 공시해서 올려 놓으면 계속 주가 유지나 상승을 위한 새 재료 내 놓으라고 난리 칠 것인데 지금 공시내고 할 이유가 없지요..


    정말 안티들이 주장하듯이 공시로 주가 띄워서 먹튀 할 것이 아니라면..


    제 생각에 지금은 대표이사인 제 입장에서 주가 띄우기 위한 작업보다는


    신사업의 내실을 기하는 작업을 열심히하면 주가나 회사가치는 저절로 올라갈 것입니다..


    그 때가서 기호용 라이센스 예전에 받아 사업 잘했다 그래서 흑자 전환했다


    앞으로 영업이익이 얼마 예상된다.


    .캐나다에서도 사업할 꺼다..


    의료용 개발해서 성공했다

    등등 그때가서 차차 진행하면 끝


    ...이렇게 진행 될 것을 믿는다는 것이지요.


    신사업이 잘 진행되는 뉴프가 급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주주님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뉴프


    제 갈길 갑니다


    파고가 아무리 높아도

    바다로 나아갈겁니다



    존 리


    자료-1

    The Cannabis Department’s first executive director, Cat Packer, told the press three days before Christmas that she imagined there would be “10 to 30 businesses” with the needed city authorizations within “a week or two” after the Jan. 3 kickoff date. She implied that all the eligible shops would have their approvals within three weeks ― by Jan. 24.


    자료-2

    의료용 및 성인용과 판매자
    합법적 라이센스를 가진 상점에 가지 않고 성인용 마리화나를 구매할 수는 없다. 제품을 합법적으로 판매하려면 소매업자들은 주 당국의 대마초 관리국과 지방 당국의 운영 허가를 받아야 한다. 성인용과 의료용 나뉘며 2017년 6 월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성인용 및 의료용 마리화나에 대해 동일한 법안을 만들었으나, 둘 사이의 구별은 있다. 재배법에서부터 성인용 A와 의료용 M으로 구분되며 대마초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업체는 A 면허 또는 M 면허를 받게되며, 이중면허 소지의 옵션도 있다. 성인용은 21세 이상에게만 판매되고, 의료용은 18세 이상의 환자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의료카드를 이미 소지한 경우라면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매장

    캘리포니아 대마초산업협회(California Cannabis Industry Association)의 커뮤니케이션 및 아웃리치 디렉터인 조쉬 드레이튼은 앞으로 많이 생길 매장의 유형에 관해서는 자연스러운 편안함에 고급스러움까지 갖춘 부티크 형식의 쇼룸으로 보여질 것을 예고했다. 그는 “소비자가 변했다”면서 “내 어머니도 모시고 오고싶은 공간”이 될것으로 설명했다.


    세금

    연방 정부가 마리화나를 불법이라고 간주하므로써 은행은 대마초 관련 영업 크레딧 제공을 싫어하기 때문에 의료용이든 성인용이든 단기간 현금 지불이 될 가능성이 높다.

    L.A의 성인용 마리화나 사용자는 카운티 판매 세율 9.5 %와 함께 주 소비세 15%를 지불하게 된다. 일부 지역에는 추가 사업세가 부과되며, 재배, 분배 및 판매와 관련된 세금도 있다.(유효한 의료 카드를 소지 한 환자는 판매세가 면제) 이코노미스트는 마리화나 사업 관련 수수료로 인해 10억 달러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추산한다. LA는 적어도 5,000만 달러의 세금 수익을 가져올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렇게 걷힌 세금은 UC San Diego Center for Medicinal Cannabis Research에 200만 달러 제공, DUI 프로토콜을 수립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에 5년간 연간 300만 달러 제공, 합법화 관련 연구를 위해 캘리포니아 공립 대학교에 2028년까지 매년 천만 달러 제공, 관련 범죄화로 인해 불균형 적으로 영향을 받는 지역에 2018년 1,000만 달러가 제공된다. 이 숫자는 매년 천만 달러씩 증가하고 2022년 이후에는 5,000만 달러로 유지 될 것으로 본다. 남아있는 기금 중 60 %는 청소년을 위한 마약 교육, 치료 및 예방 방면에 쓰여질 것이며, 20%는 주 및 지방 법집행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20%는 관련 사업 성장 사업으로 발생되는 환경 피해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벌금과 패널티



    2016년 11월 9일부터 현재 마리화나 사용 즉 ‘오픈 컨테이너’ 상태로 운전하는 벌금은 최대 250달러다. 2017년 9월, 운전 중 마리화나 흡연에 대해서는 70달러 벌금을 부과된다. 그동안 길가에서 무분별한 냄새와 연기로 피해를 주었던 사람들도 실제 위법자들이다. 담배흡연이 금지된 장소에서 마리화나에 불을 피울 경우 250달러의 벌금, 허가없이 대마초를 판매하거나 대마초 허용량을 초과하는 제품의 경우 500달러 벌금 또는 감옥에서 6개월 또는 둘 다 처벌받는다. 미성년자에게 판매할 경우3~7년의 감옥행이다.


    체포

    전국적으로 마리화나 사용으로 취한 채 운전하여 발각 체포되는 경우는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아직도, 혈중 알콜농도를 측정하듯 마리화나 중독 수준을 명확히 측정하는 방법을 찾는 것은 어렵다. 콜로라도의 경우의 보자. 2016년 Drug Policy Alliance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주정부가 성인용을 합법화 한 해)과 2014년 사이에 마리화나 관련 체포는 46%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4년에 합법화 한 워싱턴 DC에서는 마리화나 관련 체포는 다음 해에 85% 가 감소했다.

    미성년자

    미성년자와 마리화나 소비에 관해서 역시 이미 합법화 한 다른 주의 경우를 살펴보는 수밖에 없는데, 다행히도 거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고 드러났다.

    2012년 대마초를 합법화 한 콜로라도 주에서는 2015년 Healthy Kids Colorado Survey에 따르면 고등학생 마리화나 사용 비율이 25%(2009년)에서 2015년 21.2%로 떨어졌다. 2012년에 합법화 한 워싱턴 주에서도 6학년과 8학년의 소비량이 줄었고, 2016년의 Washington Healthy Youth Survey에 따르면 12학년 학생의 소비는 계속 줄어들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는 학교로부터 600 피트 이내에 매장을 운영할 수 없도록 하고, 일부 관할지에서는 공원, 탁아소 및 기타 민감한 지역으로부터 1,000피트 이내에 있지 않도록 할 수 있다. LA시에 제안된 규정에 따라 학교, 공원, 도서관, 재활시설 등에서 800피트의 완충 지대가 있다.

    <이은영 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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