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거래소시황

다음주는 종목들 좋을 겁니다.

적공 조회1614

아 장이 드러워 

오늘 시간이 많아서 하루종일 봤는데


어제와 마찬가지로 장이 더럽다.


이정도?


여튼 뭐 오늘 같은 장도 

아시아나 항공 같은거 빠질자리 없응께 잘 들어 올리네요.


평소 거래량 많은 종목들 위주로 잘 간거 같구요.

신규 세력이 사기 편하니까


단일 세력이 잡고 있는 종목들은 조정 준거 같은데


것도 빠질 만큼만 빠지고 아래 자리 없는 애들은 많이 못빼고

버티던가 올린듯 하네요.


편한맘으로 쇼핑 했습니다.


요즘 장이 요상혀서 현금반 주식반 이었는데

간만에 주식 100프로 일부 종목은 신용도 좀 섞어서 

들고 가네요. 


저는 제기준 세우면 손절 하단각 잡고 목표가 까지는 들고 가지만

아마 장투하시는 분들 하고는 좀 안맞을 수도 있겠네요.


글고 나 주식 전업투자자 아니니까 

무슨 종목 달라 하지 마시고요. 


딱 보니 대충 4~5일 전쯤에 위로 올리는 양봉  돌파매매 한다고 잡으신 분들 많으신듯

장은 좋은데 많이들 물렸을 거 같네요.


종목들이  가는 척하고 틀어놔서 



근까 항상 조정 하단에서 잡아 놓으면 좋은데

요즘 장이 따라가는 매매보단 하단 조정시 손절 잡고 들가는장


이제 여서 조정을 줄지


더강하게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큰그림은 역시 결국에는 위로 갈 듯 합니다.


여튼 그땐 돌파매매하면 어지간하면 주니까요. 

그땐 또 그시장의 패션이 있는거구요.


 굳이 조언 드리자면

윗 매수가 신경 쓰지말고 오늘 종가에 매수 했다.

생각하고 판단해 보세요.


아고 그리고 좀 정부 욕좀 그만 하세요.


때는 요때다 이건가요. ㅎㅎ



비트코인은 정부에서 잘 한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냥 냅두면 일 크게 터졌을 겁니다.


너도나도 더 달려든다 생각 해보세요.


부작용이 많아 보이는 가상화폐


더이상 감당 못할 시장 규모가 될겁니다.



잘 정착 시키는 제도화 기간보다


팽창 속도가 너무 빠르고 점차 과열과 투기로 급하게


변질 되는건 누구나 이해관계가 있겠지만 인정하는 부분 이잖아요.






이번에


거래금액 많은 코인들 감당할 수준으로 조정 된게


그 이면에는 세력들 먼저 빠져나가기 전에 선수쳐서 으름장 놓고


개인들 빠질 기회주려 청화대에서 바로 발표 한거라고 판단 합니다.



세력들 빠진 상태였으면 걍 작살 났을 거에요.

오락가락 한게 아니라 이렇게 해야 세력도 물량정리 못하고

추세는 유지 하려 하겠죠.



청와대에서 강하게 나가야 한다시는분 개미들 다 죽일일 있어요?


기회 줬응께  이젠 알아서 해야죠.



재밌는건 청년 투자자들 말하는게


손해 본거보다 거래소 패지 하면 안된다가 더 강점 이네요.



매일 정해진 월급으로는 답 없다.

손해를 보던 알아서 할테니 그 기회를 막지 말라 이런건데


저 이면에는 가상화폐로 돈을 벌 수 있다는 믿음이  있는거 거든요.


님들 어떠세요.  주식 오래 해 보셨으니  저 믿음이 얼마나

위험한지 아실듯요.



더군다나 최근에는 대출까지 무자게  땡긴 케이스도 많아 보이던데


가상화폐던 주식이던 시장을 움직일 능력이 없으면


오랜 경험만이 실패가 가득한 피눈물의 경험만이 수익을 보장해

주는 것이죠.


아님 진짜 운이 좋거나 ㅎㅎ



사회구조가 이렇게 까지 청년들을 힘들게 하는 수준이 된건


진짜 윗세대 책임이 큰겁니다.


지난 10년간 진짜 반성 해야 해요.




그나저나 한번 맛을 보면 진짜 빠져나오기 힘든데


현 사회구조로는 돈벌기 힘드니 그심정 이해도 가지만



님들도 주식 안들고 있으면 겁네 생활이 재미 없잖아요.


너도나도 중독자인데 ...




여서 더 나아가서 최저임금 올린건 그냥 무턱대고 올린건 아니고요 부작용이야 있겠지만 정착 될겁니다.


역시 그 이면에는 환율 하락이 주효 하구요.


적정 환율은 900원 정도 되는게 맞을듯 합니다.



지금이 의도적이 저환율이 아니라 그간 의도적인 고환율로

서민의 파이를 대그룹에 양도 한거구요. 


그 결과 낙수효과는 커녕 이상태로 지속되면 사회가 심각해지니

정부에서 공적 고용 형태로가고  환율의 적정가 수준에 맞춰

최저 임금을 상승 시킨거라고 봅니다.


아마 나중에 환율 900원대 오면 그 빠진 비율하고 최저임금 상승 비율하고 얼추 맞을듯 싶은데요.


왜요? 둘이 상관 없다구요?  뭐 저는 상관 있게 보는데요.


아주그냥 정확한 비율로 맞아 들어 갈겁니다.



정부가 욕 먹어가면서도 청년들 위해 보다 많은 파이를 기회분등 하려 많이 노력하네요.


제가 보기엔 똥들 잘 치우면서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여담으로 위안부 합의도 재협상으로 가는건 명분이 중요한 국가

외교에서 지고 가는 거라 어떻게 할까 싶었는데 포지션 잘 잡았구요.


사드도 잘 풀어 놨으니 중국도 이제 대놓고는 못하고 ㅎㅎ 


한반도 위기도 한타임 잘 쉬어가며 조절 잘 하는거 같고


여서 더 나아가 개방 안하면 체제 붕괴되는 북한

그 블루오션 시장을 선점하는 기회가 되었음 하는데


나중에 보세요.  북한체제 개방한하면 망합니다.


빠르면 수년내로 할거라고 봅니다.



개성공단 살아 있었으면 그시장 선점의 좋은 교두보가 되었을건데 쩝



글타고 현정부가  다 잘하기 보단

정책중 몇가지 걸리는건 있는데


공무원들 윗대가리가 다그렇진 않겠지만 하향식 군대 문화에

자기잘난 맛에 살아온 분들이 많을텐데


젊은 공무원들 말 듣겠나요?


다 물갈이 되야죠.  주식판 적폐도 바꿔야 하는데

물갈이 될라면 10년은 더 걸릴듯 합니다.



글고 개헌하자는데 자꾸 내각제 하고픈 모양인데


이건 또왜 미국식으로 안한데?


하튼 막상 까보면 결국엔 일본 지향적인거 무자게 많아




내각제 한다? 아휴 아예 상상을 말아야지 ㅋㅋ


다 자리 내놓고 새로 뽑아서 내각제 하자고 하면 

그건또 모르겠지만 ^-^


여튼 복들 많이 받으시고


저는 불금인께 한잔하러 갑니다. ^-^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