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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무극선생의 스타일을 이해하시려면---과거 대표적인 컬럼 몇개 읽어보세요

무극선생주식 조회1773

과거 대표적인 컬럼 몇개 소개


하나 하나 읽어보세요 무극선생이 목표로 하고 추구하는 스타일에대해 감을 잡을 수 있고 앞으로 올려드리는 자료 읽는데 이해도가 높아지실것입니다








1.당신이 선택한 종목이 당신의 투자운명을 좌우 한다




35년이상 주식시장에서 실전투자 경험을 한면서 느낀 것은 시장근본주의로 가면 크게 다치지 않고 생존하는데 효과적이다.


시장은 항상 옳다.


다소 무모한 논리이지만 복잡계시각으로 시장을 접근해보면 내가 생각하는 가치기준이 시장에서는 정반대로 전개되는 경우에 자신이 스마트하다고 생각하는 투자자일수록 시장이 틀렸어 내 생각대로 시장이 전개될 것이다라는 고정된 관점에 빠져서 무리한 투자를 감행하거나 시간의 흐름속에 견디지 못하고 최악의 경우에 공포라는 함정에 빠지면서 자신이 그동안 주장하고 강조했던 논리를 버리고 시장에 순응하는 전략을 선택한다.

그러나 그 시점에서는 이미 큰 손실을 본 상황에서 감정적-물질적 손실이 큰 타격을 입히면서 어떤 투자자들은  주식은 투기라는 개념을 고착화시키면서 시장을 떠나게 된다.


그래서 항상 내가 보는 시장관과 실제 시장이 움직이는 흐름에 오차가 발생하는지 측정하고 시장에 순응하는 대응전략에 집중한다.

시장을 지배하는 논리가 현재는 무엇이며 그 논리가 시장에서 생각대로 작동되는지 아니면 이상징후를 보이는지 체크하고 물흐르듯이 시장에 순응하는 전략에 집중한다.

길다면 긴 투자경험 35년에서 얻은 생존전략인 것이다.

그래서 어쩌라고??? 항상 시장근본주의로 시장에 순응하며 물흐르듯이 대응하는전략을 강조한다.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 다르게 움직일 경우 헷지전략과 다르게 움직이는 시간이 얼마인지는 시장만 아니 그 구간동안 중화작용을 실행하는 투자전략을 실천한다.

이번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고점이다 생각하고 삼성전자 240만원-sk하이닉스 7만원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풋elw를 매수하는 의사결정을 했어도 시장이 생각보다 IT중심으로 더 상승하고 롱-숏전력에서 스토롱 롱전략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더 집중적으로 매수주체중에 시장영향력이 큰 세력들 중심으로 나타나는 경우,헷지전략으로 반대되는 포지션 삼성전자콜ELW와 SK하이닉스ELW를 같은 금액만큼 매수해서 옵션 양매수전략과 비슷하게 중화시키고 시장에 순응하는 전략을 실행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한방에 훅가는 상황이 반드시 내 생각이 맞아 하면서 그 포지션에 더 힘을 싣는 물타기 전략을 집중하다가 잔존일수가 제한된 상품이거나 한정된 자산에 레버리지전략을 선택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제한된 경우 그 제한된 시간에 본인이 생각하는 상황대로 전환되지 않으면 담보부족이라는 치명적인 늪에 빠지면서 한방에 훅가는 상황이 전개되는 것이다.


따라서 가치투자자들 중심으로 자신이 보는 논리의 안경에 빠지지말고 시장이 생각대로 전개되면 순응하지만 무엇인가 노이즈가 심해지면서 다른 에너지가 작동하고 방향이 자신이 생각하는 논리와 정 반대로 전개되면 헷지전략을 선택하든지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으로 대응해야지 내가 맞고 시장이틀렸어 하면서 자신의 생각대로 포지션을 더 강화시키다가 시장에서 퇴출되는 경험을 하게된다는 것이다.


즉 당신이 선택한 종목이 만드는 자산선이 당신의 주식운명을 결정하는데 누구에게 듣고 투자했거나(정보매매)  논리가 약한 상황에서 투자결정하신 분들은 조그만 노이즈에 많이 흔들려서 조그만 수익에 청산하거나 손실에 민감해서 손절을 쉽게하는 경향이 높지만 고정관념이 강한 가치투자자들은 웬만한 노이즈에 흔들리지않고 자신의 투자철학을 집중하는 특징때문에 이 부분이 시간여행하면서 큰 이익을 실현해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한방에 훅가게 만드는 상황도 경험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철학에는 정답이 없고 시장근본주의로 중심이동해서 물흐르듯이 투자하는 것이 최고의 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따라서 초보투자가들에게 제일 권하는 책이 워렌버핏의 책도 아니고 서양사고 일변도의 투자책도 아닌 노자의 도덕경이 개인적으로 최고의 투자서로 권해드린다.

말이 옆으로 좀 샜는데 이유는 어제 2-3시간 작업하던 내용이 글 올리다가 날라가서 멘붕상태에 새롭게 쓰자니 에너지 소모가 너무 많고 그래서 내가 잘 하는 상황에 순응하는 감각으로 그냥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전혀 다른 내용을 쓰고 있는 것이다.

이차전지-전기차의 군집현상과 이상징후는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하는 제목으로 글을 쓴 것을 등록하려다가 날려보내고 같은 내용 다시 쓰기가 안되서 다음 기회로 미루고 새벽에 나에게 온 메일 질문중에 자신이 선택한 종목에 대해서 근본적인 분석을 하지 않고 시장을 탓하고 시장이 틀린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하는 질문을 보고 당신이 선택한 종목 탓을 해야지 왜 시장을 탓하는지 --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자주 실수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라서 컬럼 제목을 당신이 선택한 종목이 만드는 세상에 대해서 먼저 분석하고 공부하면서 그것이 만들어낸 생각과 실제 그 종목이 시장에서 현재 어떻게 움직이고 진행되는지 비교하는 기준에 대해서 먼저 쓰기로 한 것이다.

현재 시장이 차별화장세와 변동성장세가 카오스적으로 움직이는 특징이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선택한 종목이 반드시 상승해야한다는 논리는 본인이 선택해서 쓴 고정된 안경속에서만 그렇게 보이게하고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취합한 부분집합속에서 기대하는 세상일 수 있다는 것이다.

전체에서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작동하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정 반대의 세상을 현실로 만들어 내고 있는데 ---

따라서 복잡계투자세상에서는 부분의 합이 전체가 아니다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선택한 부분이 항상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움직인다고 착각하지 말고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으로 움직이는 세상도 비일비재하고 비이상적과열이 자주 등장하는 것도 주식시장이다.

그것에 순응하는 전략이 효과적이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이 만드는 상황은 가상현실속에나 존재하는 시장일수 있고 현재 살아서 움직이는 시장의 실체가 정답이며 그 정답대로 내가 선택한 종목이 움직이는지 체크하는것이 중요하다.


현재 부분집합중에 우상향의 극단적인 비이성적과열을 보이고 있는 섹타는 이차전지-전기차관련주이고 비이성적 투매상황을 보이고 있는 섹타는 사드악재로 인한 중국소비 유통주와 현대차그룹주라고 할 수 있다.


비이성적 과열로 급등하는 것이 더 이상 상승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잘못이고 비이성적 투매로 진행되는 섹타를 역발상전략으로 진입하는 것도 내가 진입하는 시점과 위치와 바로 생각대로 돌아서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을 경우 발생되는 상황도 고려해서 최악의 경우는 어떤 경우가 나타나야 할것이며 그런 상황에서 역발상전략으로 선택한종목이 만드는 세상도 시스템사고로 구조화시키고 시장에 순응하는 대응전략도 플랜A-플랜B-플랜C까지 만드는 작업을 하면 크게 데미지입지않고 조절 가능한 내공을 확보하고 실제투자에서도 물 흐르듯이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헷지펀드의 롱-숏전략과 상대가치전략을 융합해서 빅데이타를 수집하고 실전에 적용해보면 다음과 같다.


시장에 가장 큰 임팩트를 준 9/4일 북핵실험 한 날을 기준으로 데이타를 뽑아보면 다음과 같다.













전장사업의 대장주인 삼성전기 상승율이 9/4일 북핵실험변수가 노출후 실제 시장에서 코스피200종목 상승율 6.9%기준보다 거이 2배정도 상승에너지를 보여주었고 이것이 전장사업관련주-이차전지-전기차관련주의 시장선도를 이야기해주는 데이타로 볼 수 있다.

이것이 후성및 일진머트리얼즈-엘엔애프-에코프로등의 급등종목의 군집현상을 설명해줄수있는 데이타인 것이다

그 다음에 sk하이닉스+삼성전자 상승이 8%대로  시가상위 1-2위 종목이 시장을 선도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데이타이고 태양광섹타의 한화케미칼과 지주사성격의 skc-오리온-삼성에스디에스상승및 엘지화학-엘지디스플레이 상승도 연결고리속에 포함시킬수가 있다.



다음 데이타에서는 태양광의 oci가 보이고 제약-바이오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도 보여서 시가상위 1-2위 종목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스트롱전략다음에 가치주로 중심이동가능성이나 정부의 정책의지가 내포되어있는 태양광-신재생관련주도 상승데이타 속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체크할 수 있다.


그렇다면 180도 반대되는 세상의 종목은 어떤 것이 조사되는지 확인해 보면 다음과 같다.





개별기업 악재로 금호타이어와 유상증자 악재로 에이블씨엔씨가 급락종목의 선두주자로 자리메김하고 있으며 그 다음종목으로 현대위아-현대모비스-기아차등 현대차그룹이 사드악재와 이차전지 -전기차급등과 정 반대의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의 사드배치에 따른 추가제재가 현대차그룹으로 모아지는 것같은 뉴스보도와 BBC가 발표한 중국도 영국-프랑스다음으로 가솔린차 판매중단 플랜을 가동중이라는 보도가 이차전지-전기차관련주의 급등과 화석연료가 가는 완성차주가 중심으로 급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아모레G와 동국제강 현대제철  삼성중공업 두산중공업도 사드악재연결고리속에 화장품주가 급락중이고 조선-해양플랜트중심으로도 같이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스트롱 숏전략에 소비 유통주와 자동차주 외에 철강 조선도 포함되기 시작하는것이 아는가하는 징후가 포착되고 있는 것이다.




완성차 연결고리의 자동차부품주인 에스엘 만도가 눈에 보이고 GS건설주와 하나금융지주 현대중공업도 숏바스켓명단에 보이고 있다.

이런 차별화현상이 9/14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기준으로 바람의 방향이 바뀌게 될것인지 추적하기바라며 길게는 10/25일 중국 전인대에서 중국을 이끌어나갈 차기 25명의 정치국위원이 결정되는 시점까지 현재 패턴이 전개되는지 확인하기바란다.

급등주중심으로는 비이성적과열상황을 냉각시켜줄 3/4분기 실적확인 시점전에 한계탄력성이 둔화되거나 선도주로 급등중인 일진머티리얼즈-엘앤에프-에코프로와 시가상위종목에서 삼성전기-엘지화학이 조정양상으로 전환되면서 후발주 순환으로 시장이 중심이 이동하는지도 체크하고 이런 후발주 순환장세가 노출되는것이 바람의 방향이 전환되는 징후로 생각되는 것이다.

180도 반대의 스트롱 숏바스켓에서는 화장품-유통소비주와 현대차그룹을 샘플로 설정해서 최악의 상황을 구조화시키고 하락각도가 어디서 둔화되고 실적쇼크가 나왔는데도 더 이상 하락보다는 거래량증가와 함께 상승전환되는지 체크해야 할것이고 이런 징후가 포착시 매수완료하는 역발상전략도 실행해보는 것이다.

복잡계 이론으로 시장보기 컬럼을 쓰면서 3번째 컬럼을 오늘 아침에 올려드리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책이 복잡계혁명인데 너무 어렵다고 흥행에는 실패한 책이다.

오죽하면 제자들이 어렵고 두꺼워서 무겁다고 베개로 사용하거나 아령으로 사용한다고 농담으로 이야기하는데 이미 절판이 되어서 필요한 분들은 메일로 문의하시면 보내드릴 생각이다.(a10000a@naver.com)

단 너무 많이 메일신청하시면 곤란하니 구독신청하신분들 위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또한 책에서 나온 내용인데 캡쳐로 올려드리는데 자신이 선택한 종목이 만드는 자산선이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 동태적으로 추적하고 본인이 생각하는 논리도 중요하지만 실제 시장에서 움직이는 실제패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장근본주의적 사고도 실전 지적전사들이게 필요한 부분이라는것을 숙지해보기시 바란다.




 









 





http://cafe.naver.com/aurumservice/4749

또한 9/23일 오프라인7시간 온라인30시간 복잡계이론을 이용한 헷지펀드전략-파생전략-elw합성전략에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니 관심있으신분들은 참여해보시기 바란다.



2. 파생시장 그림자매매를 읽어야 한다



파생시장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니 옆에도 가지마라.


산전수전 공중전 겪은 분들중에 파생에서 실패해서 망가진 분들이 자주 하시는 말이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정반대의 시각을 갖고 있다.


자금조절을 할 수 있는 분들은 패시브전략이 시장을 지배하기때문에  시가상위종목중심으로 파생시장의 공매도-대차거래-프로그램매수 매도의 흐름을 반드시 알아야 매매기준을 세울 수 있고 험악하게 공매도 공격을 하는 영국계 헷지펀드세력들에게 당하지 않을 수 있는것이다.


헷지펀드들은 자신들이 리포트를 부정적으로 내면서 기간이 지나서 파악해보면 매수중심으로 실전매매한 경우도 비일비재하고 이것은 소로즈의 재귀이론을 같다붙이지 않아도 상황을 이용하거나 스왑거래를 통해서 a지역에서 설정한 포지션의 180도 정반대 포지션을 b지역에 구축하고 조절하는 전략도 사용하기 때문에 시가상위종목 매매하시는 분들은 이론적으로 파생시장의 그림자매매를 읽을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에는 반드시 시장복기및 파생시장과 프로그램매매시장에서 어떤 일이 이루워졌는지 데이타를 분석해야 한다.


오늘 파생시장에서 특이사항은 카카오의 공매도 68만주로 금년 공매도 규모로는 최대 규모다. 그전에 카카오 공매도 제일많은 수량이 19만주였는데 외국인 집중매도하면서 공매도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림자매매를 통해서 추적해야한다.


이것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좋게본 카카오를 단기적으로 물량 70% 매도 수익챙기라고 전략을 수립해드렸고 공매도 주체가 영국계 크레디트 스위스와 모간스탠리 인터내셔날인데 이번 공매도공격이 마치 8/1일 12.4만원에서 8/11일 10.6만원까지 조정하는 국면과 비슷한 패턴으로 전개되는지 추적해볼  생각이다.


아래 그림은 제자가 만들어 준것인데 공매도가 가파르게 증가한 것을 체크할 수 있고 그 아래 보면 장대양봉의 프로그램매수에너지가 작용해서 카카오매수+파생합성이 청산될 때 카카오 매도+파생합성으로 구조화될것이니 이 부분을 동태적으로 추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을 이해못하면 오늘 카카오 기관이 100만주 이상 매수했다. 이 수치만 단순하게 읽어서 좋다고 할 것인데 그 매수의 대부분이 프로그램매수인지 체크해야할것이고 외국인 80만주매도규모중에 공매도 에너지와 앞으로 추가적인 공매도 규모를 추적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렇듯이 중장기 추세적으로 좋게 보는 종목이라도 갑자기 이상징후가 나타나면 그 빅데이타를 근거로 리스크관리하는 전략을 실행하는데 그 기준이 파생시장에서 미결제약정의 변화와 공매도-대차잔고흐름및 프로그램매수 매도의 흐름에서 외국인들이 눈에 보이는 에너지와 그림자 에너지를 같이 파악하면서 그 속마음을 읽고 실전에 응용하기 위해서다.


이런 파생시장의 그림자매매를 읽어야 한다고 강조해드리는 이유는 헷지펀드 전략에 롱-숏전략과 상대가치 전략,공매도전략등 다양한 전략이 있고 이것을 합성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눈에는 강력하게 매수로 보이는데 그것이 나중에 하락공격시 사용하기위한 폭탄제조용일수도 있다는점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삼성전자 256만원 고점 형성했을때에도 페이스북통해서 그림자매매-뭐 헷지펀드가 청산작업하면서 폭탄제조하고 있다고 강조해드렸고 그런 과정에서 하루에 한방에 10만원 하락공격가능성이 예고해드렸는데 실제파동은 10만원 하방공격은 3번이나 하면서 7/20일 256만원에서 8/11일 221만원까지 단기간에 35만원을 급락시킨 공격을 우리는 경험을 했다.


이유가 없는것이다.


하방공격시 자신들이 보유한 시가상위종목 3-7% 손실보면서 20배이상 레버리지 형성해서 합성한 구조화상품에서 100-300프로 수익을 내는 구조를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시장에 합성바스켓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하방공격으로 삼성전자 하락시키면서 하방포지션-레버리지일으켜서 구조화시킨 상품을 수익내기위한 전략이기때문에 가치투자가들은 이런 흐름에 자주 당하고 이런 흐름을 견뎌야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생각보다 더 크게 변동성을 야기시키고 다시 복구시키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경우 속이 쓰린것은 말 안해도 자명한 일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심이 약한 투자가들은 그런 공격에서 물량을 자주 털리거나 역사이클에 걸려서 매매가 흩트러지는 경험을 자주하게되는 것이다.

반대의 경우도 구조화시킨다.


9/4일 북핵실험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중심으로 집중적 매수에너지가 증권사 자산운용사 연기금중심으로 형성한 것도 보이지 않게 이런 구조화상품을 통해서 시장을 상승시킨 것이고 데이타를 보면 선물에서 9/6-7일 양일간 5100억이상 연기금의 선물매수와 현물에서 2200억매수데이타에서 그 속마음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도 외국인은 현물에서 장마감전에 2000억이상 매도했는데 장마감블록딜 2000억 팬오션매수로 오늘 실제 외국인은 213억매도했고 선물에서는 3800억매도했지만 기관이 30-40분남겨놓고 3500억매수하면서 선물 의미있는 저점 309.75에서 311.6p까지 급등시켰고 오늘 동시만기일로 코스피200은 312.52로 마감해서 어제는 30분남겨놀고 312대에서 309.9공격하면서 하방 풋에서 대박,오늘은 30-40분남겨놓고 선물 309.75에서 311.6으로 상승시키고 문 닫아놓고 코스피200 312.52로 더 상승시키면서 콜에서 대박게임을 만들었다는것이다.


이것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가상위종목이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10분봉기준으로 삼성전자와 선물의 궤적을 체크하고 그 구간에 파생변동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복기하기바란다.













이렇듯 파생시장과 연결되어있는 코스피 200종목중에 시가상위종목중심으로 공매도 동향과 대차잔고추이를 지속적으로 추적해야하고 노출되는 재료가 역으로 이용당할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한다는 것이다.


일례로 고점의 영역에서는 상징적 징후가 나타나고 호재 혹은 악재을 노출시키면서 파생시장과 연계된 그림자매매가 등장한다는것이다.

그래서 그 대상종목의 상징적 의미의 공매도 규모 혹는 대차상환의 추이를 추적해가는것도 중요하다.

5/23일 현대차 17만원돌파시 공매도 상징적 수량인 20만주 매도하고 시장재료는 엘리옷이 매수한다는 루머를 퍼트리고 그당시 삼성전자 지주사분할 모멘텀이 시장에 핫이슈로 전개되는 시점에서 현대차그룹도 지주사분할한다는 루머가 돌았다.

그래서 공매도 20만주의 상징적 규모가 나오지 않았다면 이번에는 3월달 형성된 17만주 돌파하는가 생각했었을텐데 3/23일 17만 고점형성할때도 20만단의 공매도 공격이있었는데 5/23일전후해서도 거이 같은 공격이 나타나서 루머에 속지말고 17만원에 집중매도 사인을 보내드린것이다.


3/23일에도 17만원고점형성후 4/19일 13.6만원까지 하락하는 파동을 경험했고 다시 5/23일 17.3만원형성시 시장에서는 엘리옷매수-현대차그룹 지주사분할이라는 자료가 퍼지는 상황을 헷지펀드의 롱-숏전략으로 판단해서 속지말고 집중매도 전략을 수립해드렸던것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사드배치악재와 전기차 관련주 급등속에 현대차그룹전반으로 급락파동이 전개되면서 4월달 저점마저도 이번에는 붕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LG디스플레이도 기억나실것이다.


7/20일 공매도 300만주 하루에 매도하는 공격이 나온 날 중요한 지지마디인 37000원붕괴시키면서 급락파동이 나온 날인데 결과적으로 이때부터 상승파동에서 급락파동으로 전환되면서 28000원대까지 하락한 것을 경험하였다.












 






복잡계시각에서는 시장을 설명하는 이유가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나중에 나온다고 보는 것이다

상승추세가 유지되다가 이상징후 또는 수급에서 노이즈가 발생하면 시장근본주의로 시장이 항상 옳다는 시각에서 내가 추세적으로 그당시 LG디스플레이가 4만원돌파할 것이라고 생각해도 공매도 300만주 공격이 나오면 법 보다 주먹이 가깝다는 시간적 오차와 내가 모르는 정보 비대칭성을 헷지펀드나 외국인이 시장에 무엇인가 행동을 했다는 이야기이니 즉시 대응하는 전략을 강조해드리는 것이다.


이때도 매도전략을 실행한 후 8/11일이후 대차상환이 전개되는 구간에서 공매도 평잔이하로 주가가 급락해서 공매도 세력들이 수익을 챙기는 매매가 전개될 것으로 판단가능하고 그 징후로 대차거래한것을 상환하는 시점에서 재매수전략을 수립해드린 것이다.


이것이 파생시장의 그림자매매를 추적하면서 매도 매수전략을 조절하는 기준인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1년중에 최대 규모의 공매도를 실행했거나 대차상환을 실행했다면 그것에 대한 이유는 나중에 시장에서 설명이 될 것이고 시장이라는 전쟁터에서는 바람의 방향이나 기후의 변화가 시작되는 초기조건의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라서 즉시대응이 최고의 전략이고 경험상 생존전략으로 최고의 리스크 조절전략이라고 자평하는 바이다.


이렇듯이 눈에 보이는 현물시장에서  외국인 기관의 매수 매도만 보지말고 프로그램매수 매도 흐름과 공매도-대차잔고추이및 공매도 평잔의 30-60-120일 평잔가격과 규모를 같이 추적해서 봐야 패시브전략을 수립하는 헷지펀드의 그림자매매를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9/14일 오늘도 파생시장 연계된 의미있는 가격선이 형성되었는데 선물은 하단 309.5-8p영역이고 상단은 312영역이며 삼성전자는 하단은 249만원이고 상단은 252만 영역인 것이다.


앞으로 상단 돌파하면 상승추세 유지,하단 붕괴하면 하락추세 전환이라는 기승전 삼성전자의 에너지 연결고리를 체크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것이 삼성전자외 IT섹타의 군집현상인 SK하이닉스-엘지전지-삼성전기-삼성SDI-LG디스플레이의 주가흐름을 결정하게 될것이다.










또한 오늘 만기일에 코스피 상승에 기여한 코스피 200종목과 하락에 기여한 코스피200종목 명단을 조사하고 매일 매일 이것을 캡쳐해서 미세한 변화와 추세적 흐름을 추적해가야하고 이상 징후가 보이는종목에 대해서 파생시장 연계된 공매도동향 대차잔고추이및 프로그래매매추이등을 같이 추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외국인의 속마음이 읽히고 시가상위종목중심으로 계속투자원칙의 상방 향성성이 유지되는 종목인지 아니면 한계탄력성이 둔화되면서 바람의 방향이 바뀌는종목인지 체크할 수 있는 것이다.

(공지) 9월달부터 스톡피디아에 복잡계시각으로 보는 시장전략 컬럼을 기재하면서 기술적분석과 가치분석 일변도의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복잡계 학문을 알리기 위해 복잡계 이론에 의한 시장접근방법을 컬럼으로 기재한다.


수치적 접근과 빅데이타 알고리즘사고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수 있으나 자꾸 읽어보시면 이런 수치비교에서 미세한 초기조건의 변화내지 바람의 방향과 외국인의 그림자동향을 체크할 수 있다라고 생각된다.


복잡계혁명이라는 책 절판되었는데 메일(a10000a@naver.com)로 보내시면 책 파일을 보내드릴 예정이며 향후 오프라인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복잡계 알리는데 집중할 생각이다.



3. 그래서 어쩌라고???



복잡계시각으로 컬럼을 쓰면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 애매모호한 투자철학이나 인문학적 사고보다 실전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생각과 그것이 만드는 전략을 설명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HOW TO INVEST에 대해서 많이 써 볼 생각입니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말라에대한 컬럼과 당신이 선택한 종목이 당신의 주식운명을 결정한다 컬럼은 먼저 읽어보시고 당신이 선택한 자산선의 변화를 동태적으로 추적해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사고를 습득해나가기 바람니다.

투자자산선을 선형계획법의 연결고리로 해석해가면서 투자되는 인자들의 변화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다양한 실전 응용전략을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전번 컬럼에 올려드린 그림인데 산업공학에서 배우는 선형계획법으로 한정된 자산을 갖고 효율적인 투자를 한다고 생각할 때 응용한 부분이 많은 이론입니다.











위 내용은 경제학 사전에 선형계획법 검색하시면 나오는 내용인데 너무 간결하게 설명해서 더 자세한 것은 선형계획법이라는 책을 구입해서 공부해보시기 바라며 여기서는  간단하게 투자한 자산선을 하나 선택하고 그것을 변화를 주면서 내가 선택한 자산선의 변화를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컬럼이나 아우룸네이버 카페를 통해서 주도주라고 선정해드린 종목위주로 투자를 실행했다고 가정하고 다음과 같은 자산선을 설정해보겠습니다.

투자자산 1억기준으로 종목 5개에 균등분할로 100% 매수했다고 가정하고 투여종목은 <카카오,셀트리온헬스케어,삼성생명,호텔신라,파라다이스>정했다면 나의 투자자산선은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Z=카카오*X1+셀트리온헬스케어*X2+삼성생명*X3+호텔신라*X4+파라다이스*X5

여기서는 5개종목 균등배분으로 각종목당 2000만원투자해서 매수했다고 가정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할 수도 있고 배분의 비중의 변화에 따라 선택한 자산선이 주가 변동성에다양하게 변화될 것입니다.

이것을 각 종목 하나만 그려본다면 상승-하락에따라 다음과 그려질 것입니다.

 



그런데 기준점이 변화되면 위와같이 단순하게 상승-하락으로 구분져지지않고 어느 구간에서는 어느 대상종목은 상승 어느 종목은 하락했다가 어느 구간에서는 어느 대상종목이 상승에서 하락으로 변화되고 선형이기 보다는 비선형에 가깝게 움직이는것을 확인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카카오를 빨간선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를 검은선,삼성생명은 녹색선,호텔신라는 보라선,파라다이스는 파란선으로 표시해보면 이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목적은 투자한 자산선의 최대화과정인데 목적함수 Z를 MAX화시키는 과정입니다. 여기서 상대상승율 개념이 도입되는데 어느 구간에서 어느 대상이 상승율이 큰가를 찾아내는 과정이 중요하고 그 부분에서 투자시간,자금의 투입비율,상승율 어느 수준에서 실현이익을 현실화시키는가에따라 목적함수Z의 변화를 초래할 것입니다.

상승-하락의 상대속도, 상승율 어느 위치에서 수익현실화 과정과 그것을 어느 대상으로 중심이동하는가에 따른 목적함수의 변화를 동태적으로 추적해가는 과정이 실전에서는 더 중요합니다.

여기서 도움받는 것이 피보나치수열을 이용한 비율구조인데 투자대상종목의 가격변동이 만들어 내는 파동이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는 것같지만 투자하는 사람의 의지가 에너지로 작동해서 수급을 만들어 내고 그 수급의 +와 -에너지가 충돌하면서 파동을 만들어 내는것이 시장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응용하는 시스템 구조가 다음 그림입니다.





여기서 시간의 변화에 따른 기준점의 이동이 중요하고 그 구간에서 투자대상의 상대탄력성이 중요하게 됩니다.

실전투자에서 그래서 어쩌라고? 이 부분의 핵심포인트가 되는것입니다.

매일 매일 노출되는 모멘텀에 의해서 투자대상이 상승-하락을 반복할 것이고 그 상승에너지 하락에너지의 변화율에 의해서 목적함수-나의 투자자산선의 총량이 변화될 것입니다.

생각대로 상승하는종목이 있을 것이고 생각과 반대로 하락하는 종목도 있을 것입니다.

계속투자원칙으로 상승을 더 지속할 대상인데 조그마한 변동성에 수익을 미리 끊고 나올 수도 있고 고점에 매도을 잘 해서 다른 대상으로 이동하고 그런 결정이 목적함수Z의 총량을 증가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의사결정의 선택과정이 실전투자에서는 정말 중요하고 모든 시장참여하는 투자자들이 매일 경험하는 현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느 것을 매도해야하는지,어느 것을 매수해야지 선택에 따라 나의 자산선 총량이 변화될 것이고 그 선택의 최적화과정에서 각자의 투자결과-투자운명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도구는 120일 이동평균선의 이격율 갖고 위험도-리스크를 고려하는 헷지전략을 수립하고 기준점 설정한 후 현재 어느 정도 상승-하락했는지 비율을 설정해서 조절하는 전략을 수립합니다.

여기서 사용하는 것이 모든 HTS에서 응용하거나 알고리즘기준이 되는 52주 최고가-52주 최저가 진폭과 비율,7-14-21-25-38.2-50-61.8-75-83.2-100-107-114-121-138.2%---이렇게 확산시키는 수치을 시스템구조화시켜서 다음과같이 리스크관리전략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나온 그림이 주식창업교과서에서 소개해드린 120일 이격율갖고 레벨 1-2-3-4과정을 설정하고 어느 위치에 있는지 체크해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제자가 만들어 준 다음 그래프갖고 리스크 조절전략을 실행해 보는 것입니다.

투자한 대상종목의 120일 기준 이격율-수급동향을 비율로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지면관계상 다 설명해드리지 못하고 핵심종목 몇개만 설명해볼테니 각자 자신의 투자한 대상종목을 비교해보시면서 투자판단에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투자대상종목중에 제일 강하게 상승하는 종목인 카카오인데 9/28일 종가로 만든 그래프입니다.

이 종목은 이미 52주 최저가 대비 52주 최고가 상승율이 106.7% 보인 종목이고 현재 주가 위치는 120일 이격기준 29.9%위치이고 52주 최고가 기준으로는 -3.46% 하락한 위치입니다.

상승추세가 지속적인 종목이고 다양한 모멘텀재료가 추가 상승가능성을 높혀지고 있는 상황에서 파생시장연결고리에서는 공매도증가가 전개되고 있고 이것이 실제 시장에서 추가상승시 숏카버링으로 주가 상승에 더 긍정적인 역활을 해줄 것인지 공매도 에너지가 더 증가하면서 상승에 대한 차익매물이 급증하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인지 시장에게 물어봐야 하는 수준에 진입한 종목입니다.

전번 컬럼에서 모 외국계증권사의 카카오 셀보고서(그 이후 실제적으로 더 매수하는 시장동향을 보임)11-12만원영역에서 나왔는데 현재 주가위치는 14만원대로 상승추세가 유지되는 중이고 52주 최고가-최저가를 4등분해서 50%중심가격은 10.7만원 75%능선가격은 12.5만원이 나오는데 추세가 유지되는 기준을 52주 최고가와 75%능선의 중심인 13.5만(20일이동평균선이 지나는 위치)로 설정해서 이 가격만 붕괴하지 않으면 상승지속형패턴으로 읽고 붕괴하면 차익매물 출회든 공매도 수량 더 증가하는 에너지가 노출되든지하는 상황이 나타났다는 이야기고 호재가 실제 시장에서는 먹히지 않거나 호재를 이용하는 차익실현에너지가 증가했다고 판단할 생각입니다.

여기서 다른 흐름을 체크해야하는 그림이 필요한데 이것도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프로그램에 능숙한 제자가 만들어 준 것입니다.

추석연휴 마지막날 9/29일 종가기준으로 만든 그래프인데 9/28일 살짝 14만원을 붕괴하는 에너지가 노출되었으나 9/29일은 강하게 상승하면서 마감해서 장중 고점 14.5만원을 형성했고 이것은 직전고점 9/21일 14.45만을 돌파했으나 종가는 14.4만원으로 마감한 상황입니다.






공매도에너지는 많이 감소한 상황이고 대자잔고총량은 상장주식수대비 11.15%로 과거 대비 상당히 증가한 상황입니다.

공매도 급증한 날 같은 에너지로 프로그램매수에너지도 증가했는데 이것은 호흡이 다른 주체들이 충돌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대차거래를 해서 시차를 두고 공매도 때리는 주체가 있고 반대로 카카오매수+파생합성매도로 프로그램매수로 카카오를 구조화시키는 주체들이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카카오매수에너지가 순수한 네이키드 매수에너지외에 프로그램매수에너지도 존재하기때문에 이것이 청산되는 시점에서는 카카오매도+파생합성환매수되는 상황이 나타날 것이고 이 시점에 모멘텀이 카카오에 부정적인 변수가 노출되어서 공매도가 다시 증가하는 상황이 나타나면 5일공매도평잔이 14만원인데 언제든지 60-120일 공매도평잔수준까지는 변동성이 나타났다가 갈 수 있다는 점도 항상 체크해야 합니다.

따라서 카카오의 추세유지 기준점을 이동하는데 현재는 14만원이 아주 중요한 기준점으로 작동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기서 기준점의 이동이라는것은 52주 최저가 기준으로 상승율이 100%이상되는 종목일수록 차익매물에 의한 변동성이 언제든지 7-14-21%정도는 쉽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급락파동이 나타난 후 판단하기 보다는 동태적으로 추적해가면서 어느 수준을 붕괴하면 리스크관리하는 기준점을 나름대로 설정하는데 카카오는 위 제시한 14만원 혹은 75%능선과 52주 최고가의 고점의 진폭의 중심인 13.5만원(20일공매도평잔-20일이평선위치)를 설정하든 기준점을 훼손하는 매도에너지가 나오면 중장기적으로 좋게 보아도 헷지전략을 실행하는 것입니다(일정부분 비중을 줄이거나 반대되는 호흡의 종목으로 매도해서 이동하거나 카카오개별종목의 파생상품이 존재하면 그 대상을 매수하는 전략을 실행)

이런 전략을 현재 실행하는 것이 IT섹타에서 현재 삼성전자보다 더 강한 SK하이닉스에대한 전략에서 헷지전략을 실행해드린 것입니다.

위 기준으로 SK하이닉스의 기준점은 8만원입니다.



9/28일종가기준으로 만든 그래프인데 52주 최고가 9/25일 86300원과 75%능선가격의 중심이 8만원정도 나오고 120일 이격이 30.1%수준,52주 최저가와 최고가 진폭이 123%상승한 상황이고 52주 고점기준 -3.59%조정중입니다.

외국인순매수-기관의 순매수가 강하게 형성되고 심지어는 연기금매수세가 증가하는 종목입니다.

최근에 상대적으로 연기금은 삼성전자는 매도하거나 관리에너지가 약해지는 반면에 sk하이닉스중심으로 매수에너지가 강화되면서 IT대장주 주가관리전략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2종목 집중화전략에서 상대적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분모 분자로 설정해서 일정한 구간별 상대탄력성을 측정하면 삼성전자보다는 sk하이닉스가 강하게 작동하는 것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파생시장과 연계된 수급구조도 같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7월달에는 공매도 에너지가 증가하면서 7/25일 sk하이닉스 2/4분기 실적발표시 어닝서프라이즈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시장에서는 그날이 고점형성하면서 공매도가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7/25일 73000원을 고점으로 8/11일 61400원까지 단기급락하는 파동을 보였던 것입니다.

상승추세속에 7-14-21%조정변동성이 나타났던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셀이용해서 의미있는 고점을 기준으로 추가상승에너지위치와 고점으로 전환시 하락에너지 위치를 미리 설정해서 시장에게 물어보는데 7/25일도 같은 기준으로 물어보면서 다음 데이타를 제공해드린적이 있습니다.


7/25일기준 52주 최고가 73000원이었을 때 위 비율대로 하락에너지 측정하고 실제 시장에 대입해서 측정해보는데 8/11일 61400원까지 하락하면서 고점기준 -14%대수준까지 하락후 다시 상승으로 전환되어 새로운 52주 최고가을 9/25일 86300원으로 갱신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9/25일 86300원기준으로 위 수치를 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52주 최고가에서 7%하락수준 80200원을 현재 상승추세가 유지되기위한 생명선으로 설정해서 실제 시장에 접목해서 보는 종목으로 기준점이 8만원으로 변경된 종목입니다.

이 위치를 훼손하는 매도에너지가 나오면 14-21%위치까지 변동가능성을 체크하고 헷지전략비중을 더 증가시키는 전략을 실행할 것입니다.

7/25일에도 헷지전략으로 SK하이닉스보유한분들 물량50-70%매도하거나 매도하기 싫으신분들은 SK하이닉스에 투자한 금액의 30-50%한도내에서 헷지전략으로 SK하이닉스풋ELW매수하거나 SK하이닉스개별선물 하방을 헷지거는 전략을 실행시켜보는 것입니다.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3/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이 부분은 시장참여자라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재료이고 그 모멘텀에 부합되는 매수세가 실제로 진입하는지 추적하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노출되는 SK하이닉스의 호재성재료와 악재성 재료의 빈도수도 측정하고 그것이 실제 시장에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체크해야 합니다.

추석연휴지나서 SK하이닉스의 주가에너지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데 10월달 3/4분기 실적발표구간 진입에서 제일먼저 대장주인 삼성전자 3/4분기 실적발표가 10/13일에 예정되어 있고 SK하이닉스는 10월말정도에 발표될 것입니다.

http://finance.naver.com/item/news_read.nhn?article_id=0004088949&office_id=277&code=000660&page=


http://finance.naver.com/item/news_read.nhn?article_id=0004025360&office_id=009&code=000660&page=


위 실적부분의 긍정적 모멘텀과 아래 소개한 뉴스의 도시바가 10년간 SK하이닉스의 기술접근을 제한했다는 부분이 4조투자 왜 했어하는 시장불확실성을 증폭시키는 모멘텀이되는지도 체크해야 합니다.


http://news1.kr/articles/?3116633



가장 중요한 부분은 10/10일부터 대한민국 주식시장 개장하는 첫날에 핫 이슈가 될 미국의 삼성전자-LG전자 세탁기에 대한 세이프가드조치가 삼성전자보다는 LG전자 주가에 직격탄을 주는지도 체크해야합니다


삼성전자는 매출포트폴리오가 3개도 잘 배분되어서 가전부분의 마이너스에너지를 반도체와 스마트폰이 커버할 수있는데 LG전자는 상대적으로 그 부분이 취약하니 10/10일 개장하면서 LG전자의 변동성에너지가 LG그룹주가전체로 확산되는지 심지어는 IT전체로 확산되는지도 체크해야합니다

미국트럼프정부의 한국을 대상으로 하는 통상압력이 계획적으로 집중되면서 한미FTA재협상도 실제로 가동되었다는 부분도 연휴기간 미국시장 사상최고치 상승과 일본 대만의 상승이 우리도 같이 동반상승할 수 있는지 우리는 반대로 일본-대만이 수혜받고 우리는 헷지펀드중심으로 숏바스켓의 대상이 되는지도 체크해야할 것입니다.

그 핵심대상이 현재 시장의 상승세를 이끌어왔던 대장주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가될 것입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556331




이미 상대적으로 LG전자의 정보의 비대칭성이 작동하는것같습니다.



 

 이미LG전자는 중요한 기준점-생명선이 붕괴된 상황입니

52주 최고가대비 -13.4%하락한 위치이고 52주최고가와 75능선의 중심가격인 86300원을 붕괴하고 이미 75%능선수준인 80400원수준도 9/28일 78000원대까지 하락한후 9/29일 82300원까지 되반등시도가 나타났는데 10/10일 개장후 LG전자 세탁기 악재가 실제 시장에 어떻게 작동할것인지 체크해야 할것입니다





만약에 급락한다면 다음 지지선은 60-120일 공매도 평잔수준인 75000-77000원수준과 60-120일이평선 위치인 76000-77000원의 지지력을 테스트해야 할것입니다.

현재 52주 최고가기준 비율데이타로 체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최악의 경우는 고점기준 21% 하락위치인 72000원까지 열어놓고 시장에게 물어보시기바라고 그 에너지는 LG전자에게만 물어보지말고 상대적으로 제일 강하게 형성될 삼성전자-세탁기 연결고리 에너지에게도 물어보시기바랍니다.

삼성전자 52주 최고가 기준 비율데이타는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삼성전자 기준점은 253.5만원인데 이미 붕괴한 상황이고 추석연후전에 255만원대 하방공격도 구경한 상황입니다.

10/13일 3/4분기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수준이라는것 삼척동자도 아는데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그것을 받아주던 금융투자에너지와 연기금에너지가 축소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도 이상징후가 보이는 중입니다.



 












이런 시가상위의 종합에너지가 코스피200선물과 12월물 선물의 에너지인 것입니다.


12월물 기준으로 기준점-생명선은 313-314P영역으로 8/25일-9/13일 저항대가 강력한 지지대로 작동해야하고 현재까지의 고점 9/20일 321.6P와 9/28일 313.95저점을 4등분해서 50%중심위치인 317.7P가 저항이 되는지 지지가 되는지 파악하는것이 10/10일 개장후 시장 전체에너지 파악하는데 아주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입니다.





이렇듯 전체시장에 대표종목의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체크하고 내가 투자한 자산선에 영향을 많이 주는 대상종목의 변동성-방향성을 측정해가면서 보유한 종목의 상대탄력성을 체크해가고 매도비율조정 매수비율조정하면서 목적함수인 나의 투자자산선을 우상향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실전투자가에게는 제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구간을 정해놓고 카카오/셀트리온헬스케어, 호텔신라/삼성생명.파라다이스/카카오등등 투자한 종목이 만들어내는 상대속도변화를 체크하면서 어느 대상은 리스크관리상 비율매도하고 어느 대상으로 더 집중해서 이동매수하는 의사결정을 전체 시장의 흐름과도 비교해가면서 대응하는 것이 그래서 어쩌라고의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4.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의 오류에 대해서--



추석 긴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개인적으로는 주식시장이 쉬는 긴 연휴가 제일 좋습니다.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시장이라는 대상에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다시 점검해보고 생각했던 부분이 어디서 오차가 발생하는지 오차추적에 집중하고 그 과정에서 최적화방법은 무엇을까하는 사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습니다


시장은 지적전사에게는 전쟁터인데 잠시 휴전상태를 만끽하게 해주고 있네요.


물론 다른 나라 시장은 열리는 곳이 있으니 그곳의 전쟁상태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관찰하고 이것이 긴 연휴이후 국내 시장에 어떤 연결고리로 영향을 미칠지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줘서 좋습니다.


최근에 개인적으로 꽂히는 화두가 있는데 인간의 탐욕에는 주기가 없다.

이 말이 머리 속을 계속 맴돌게 하면서 탐욕이 만드는 카오스와 탐욕의 에너지가 무너지면 발생하게 될 거품붕괴-평균으로 회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여기서 자동으로 연결되는 어떤 변동성이 와도 리스크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하는 생각이 들고 그런 과정에서 헷지펀드의 자산배분전략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론적으로 자산배분전략은 1952년 6월 금융분야의 학술잡지인 <금융저널>에서 25세 시카고대학에 재학중이었던 대학원생 해리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선택>에 소개되면서 실전에서 매우 큰 영향을 미쳤고 이 영향으로 마코위치는 1990년 노벨 경제학상부분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물론 마코위치의 포트폴리오 선택이라는 개념이 나오기까지 위대한 거인들의 사고가 도움을 주었는데 파스칼, 드 무아브르,베이스,라플라스,골턴,베르누이,폰노이만및 모르겐슈테른의 생각이 종합된 것을 미코위치 논문을 읽어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의 논문에 등장하는 확률이론,표본추출,종형곡선,분산,평균으로의 회귀,효용이론등등 모두 위 선인들의 학문적 발자취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복잡계를 연구하면서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위대한 선인들의 생각을 현재 어떻게 사용하는가 하는 부분이 시장과 싸우는 1인 지적전사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느 분이 복잡계 시장읽기로 접근시도중인 앞에 소개한 컬럼을 읽으시고 대단한 예측이론이라고 메일을 보내주셨는데 복잡계 학문은 예측이론이 아닙니다.

시장이 실제로 어떻게 전개해가고 작동하는지 분석하는 프로세스를 더 중요하게 접근하는 방법론이고 그 개념을 숙지하면서 1인 지적전사들이 시장과 싸울 때 자신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수가 만드는 고정관념에 빠지지 마시고 실제 시장은 그 변수 속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과정을 추적해서 실전투자의 변동성과 리스크를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론적 학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래서 시장근본주의자가 되라고 컬럼에서 설명해드린 적이 있고 스톡피디아공간을 통해서 생각하는 과정을 같이 공유하면서 실제 각자의 선택한 종목이 만드는 방향성과 변동성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우자는 목표로 컬럼을 쓰는 것입니다.


내용이 다소 생소하고 어렵다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내 수준이 아직 낮아서 아직 공부한 것을 아주 쉽게 풀어내는 능력을 얻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는것을 이해해주시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다는 연결고리 과정을 각자 스스로 더 생각하고 파헤치는 생각의 훈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실전투자가에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도장에서 고정화된 방식으로 훈련한 고수와 실전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한 고수가 실전에서 싸울 때 조그마한 환경의 변수가 실전싸움에서 영향을 미치고 그 과정에서 규격화된 동작과 실전에 자연스럽게 변형된 동작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승패를 좌우하게 되는데 확률적으로 규격화된 고수보다 실전에 자연스럽게 체득한 고수가 이길 확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주식시장에서 실전투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이론으로 무장하고 다양한 정보의 비대칭으로 우위를 점하는 투자가라고해도 불확실한 시장의 변동성에 크게 손해를 볼 수 있기때문에 투자에 확신이 드는 종목에 투자할 때에도 그렇게 되지 않을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확률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가 생각하게 하고 그 시점에 절대 예측불가능한 변수가 나타나서 변동성을 야기시킬 수 있나는 불확실성-무지에 대해서도 헷지화전략을 생각하게 하는 투자과정에서 변화되는 투자환경의 오차를 체득해가는 것이 복잡계투자전략인 것입니다.


잠깐 옆으로 샜는데 이렇듯 시장이라는 괴물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변화무쌍하게 매일 매일 변화되는 투자환경을 제공하고 그 속에서 지속가능성과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투자가에게 수많은 선택을 하게끔  유혹하고 그 선택을 결정하면서 원래 초심으로 생각했던 투자의 항상성이 변질되거나 경로를 이탈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되는 것입니다.


이런 고민을 마코위치도 했는데 그에게 영향을 준 책 존버 월리엄스의 <투자가치에 대한 이론>에서 나오는 문구를 보고 포트폴리오 선택이라는 개념을 얻었던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수익에 대해서만 생각하는데 리스크라는 개념도 포함시켜서 그 두가지 조합이 만드는 세상에대해서 연구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긴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마코위치의 <포트폴리오 선택>이라는 논문이 나왔어도 거이 20년 이상 관심을 받지 못하다가 1973-1974에 걸친 대폭락장세(S&P기준 1972년 12월부터 1974년 9월까지 43%급락했던 시기)를 경험하면서 투자수익도 중요하지만 어떤 변동성에도 자산을 지키는 리스크관리도 아주 중요하다는 인식이 시장을 지배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마코위치의 분산투자전략이 각광을 받게되고  뮤츄얼펀드가 분산투자전략을 추종하면서 시장의 대세를 이루게 됩니다.


여기서 유명한 말인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라는 말이 나왔고 투자격언으로 우리가 암기하곤 합니다.

불확실성을 이기는 방법은 분산화전략밖에 없다는 것인데 수익에 집중하다보면 수익을 주는 종목에 집중하게 되고 강세장에서는 최고의 전략이 되지만 약세장이나 폭락장에서는 그 집중화전략때문에 전체자산의 손실이 크게 확대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됩니다.


시장의 인식이 폭락장세를 경험하면서 투자자들이 리스크회피경향이 생기게되고 불확실성과 변동성속에 하나의 종목이 크게 하락해도 다른 종목이 상승하면 그 하락을 중화시키는 에너지가 작동하게 되고 하나에 걸어서 큰 수익나와도 그 부분을 포기하고 수익이 낮아도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 수익추구하는 경향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1970년대 워터게이트사건-달라불태화선언-유가급등-만성적인플레이션-브레턴우즈협정등 다양한 변수를 경험하면서 분산투자와 인덱스펀드투자에 대한 개념이 시장의 중심화두로 등장하고 실제 뮤츄얼펀드와 인덱스펀드가 날개 돗힌듯이 팔리면서 시장의 중심전략으로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2017년 9월 현재 인덱스펀드 롱-숏전략과 분산투자전략은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아는 투자상식으로 알려져있고 워렌버핏도 자신이 죽은 다음에 자기 재산을 인덱스펀드에만 투자하라고 유언했을 정도로 시장을 지배하는 에너지가 상당합니다.


대한민국 현재 시장도 인덱스펀드가 지배하는 시장으로 그 펀드가 설정하는 매수바스켓에 포함되는 종목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게 되고 매도바스켓에 포함되는 종목은 같이 매도하거나 공격적 투자가들은 공매도전략도 병행하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컬럼의 제목을 분산투자의 오류에 대해서라고 정했는데 이유는 수익과 손실의 복합적인 접근방법은 그동안 엄청난 발전을 했고 최근 알고리즘에서는 수익의 불확실성과 손실의 불확실성을 측정하고 추적하면서 평균/분산의 최적화과정을 동태적으로 접근하는 상황까지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오류가 발생하는데 질문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2017년 9월 현재 시점에서 분산전략은 종목의 분산만이 아닌 다양한 분산과 최적화과정이 작동하게 되었고 그 영향이 그 전략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투자에너지에 의해서 시장이 영향을 받는 상황까지 발전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생각의 훈련을 해야 합니다.


종목의 분산이 만드는 상관관계와 변동성만 아니라 그 종목을 어떤 성분으로 선택하는 행위자의 패턴과 지속가능성도 체크해야 하고,종목의 분산만 아닌 그 종목의 타이밍을 고려한 시간의 분산도 체크해야합니다.


종목의 분산


자금배분의 분산


시간의 분산


전략의 분산


변동성의 분산


여기서 기준점이라는 화두가 나오게 됩니다.


분산투자전략의 동태적 투자과정에서 어떤 시장상황에서 어떤 종목 어떤 전략이 선택되고 변동을 야기하는지 그 기준점-준거점의 변화와 그 변화가 만드는 세상의 실제 시장상황도 체크하고  판단해서 오차추적을 병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다양해지고 더 복잡해지고 더 어려워진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미국의 대통령인 트럼프가 한미FTA협상과정에서 미치광이전략을 사용하라고 주문까지 하겠습니까?


인덱스펀드-헷지펀드시장이 만드는 다양함이 합리적 사고로 예측가능한 시장만 만들어 내지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중요한 준거점에서 사용되는 전략과 종목의 투자전략이 어떤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만들어 내는지 확률적으로 접근하고 대응하는 마음가짐을 강조해드립니다.


투자자는 수익을 추종하고 그것을 맞출려는 경향이 높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불확실성과 무지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세상도 생각하고 헷지전략과 종목의 배분을 통한 분산전략만 실행하지 마시고 시간의 분산-자금배분의 분산-전략의 분산-변동성분산개념도 생각해 보시고 항상 이렇게 될 경우가 저렇게될 경우를 생각하는 투자마인드로 실전에 임하는 1인 지적전사가 되시길바랍니다.


내가 현재 선택한 종목이 만드는 세상을 먼저 분석하고 그 선택한 종목이 선형적으로 움직이는지 비선형적으로 움직이는지 체크하고 그 투여한 대상종목도 모르는 불확실성과 무지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헷지전략과 현금화전략이 필요한지도 생각하는 투자자가 2017년 9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해있는 상황에서 진정한 현명한 투자자라고 생각됩니다.


추석연휴 서재에서 다양한 논문을 읽다가 오늘 읽은 마코위치의 <포트폴리오 선택>에서 이제 투자세상은 1952년 논문의 발표당시 그리고 그 논문이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1970년대에서 1990년의 상황보다 더 복잡해지고 다양해져서 인덱스펀드와 기계가 만드는 알고리즘의 상관관계가 최초 논문이 발표되었던 시점의 분산투자전략갖고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컬럼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다소 추상적인 컬럼이지만 다음에 이 개념을 갖고 복잡계 투자전략으로 실행해가는 프로세스에서 실전에 응용해보는 다양한 전략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추석 긴 연휴 잘 보내시고 요새 출판계가 정말 어렵다고 합니다.


추석에 책방에 나가서 투자에대한 책이든 다른 장르의 책이든 한 권이라도 사서 읽는 투자자가 되 주시길 바라면서-----


<PS> 복잡계투자혁명 절판된것 공부하시겠다는 분들에게 메일로 보내드리는중입니다

너무 많은분들이 메일이 와서 제가 놓친것도 있을테니 아직 받지 못한분들은 제가 인지못했거나 놓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톡피디아를 통해서 복잡계학문 확산시키는 목표를 설정했으니 a10000a@naver.com으로 메일보내주시면 보내신분들에 한해서 복잡계투자혁명 파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복잡계이론공부는 삼성경제연구소가 발간한 복잡계개론이라는 책이 있으니 찾아보시고 읽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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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보이는것과 아는 것의 세상에서는 먹을 것이 없다


투자의 세상에서는 누구나 다 보이는 것과 아는 것의 세상에서는 먹을 부분이 없습니다.

오히려 손실 볼 확률이 높아지게 되어있습니다.


오늘 실전사례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에서 재개로 결론나는 속보가 나오자 장중 26000원까지 급등하다가 종가는 마이너스 21450원으로 마감하였는데 장중 방송으로 한전기술 흥분해서 개미투자가 재료 노출에 추격매수하는데 절대 하지마세요 오히려 역발상전략으로 17000-18000원대 매수해드린 것 급등시 100%매도하라고 사인 보내드린 이유도 보이는 것 누구나 다 아는 것이 시장에서는 초과수익을 주는 경우보다 초과 손실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경험치에서 나오는 것인데 호재성 뉴스가 나오면 개인적으로 52주 최저치기준 상승율 감안해서 비율매도로 대응하지 그 호재성 재료에 현혹되어서 추격매수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과거 경험치에서 10번중에 호재성 뉴스 나오면서 추격매수해서 성공한 확률이 2-3번에 불과하고 대부분 그 시점이 단기 고점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실전매매에서는 대규모 악재가 나왔는데 급락후 더 이상 하락하지 않거나  대량거래가 터지면서 수직급락하는 경우가 분할매수로 대응합니다.


주식격언에서는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마라고 하는데 실전에서는 시차를 두고 그 대상을 분할매수합니다


최근에 아우룸카페에서 한전기술 17000-18000원영역에서 매수,한국전력 4만원붕괴해서 한국전력 대규모 적자발표시 37000원진입시 매수,한국항공우주 4만원붕괴시 대규모 횡령악재시 매수전략 수립해드린 것입니다.


역발상전략인데 관련주 그래프 하나 하나 보시죠

그 악재 재료 노출시점에 주가와 오늘 한전기술 호재 노출시 시점에 주가 위치 거래량을 체크해보시죠.







일반적으로 현 정부 탈원전정책으로 한전기술 과거 14만원하던 종목이 16000원대까지 급락했는데 앞으로도 신고리 5-6호기 중단되면 원전관련주 더 하락할텐데 하는 투자심리가 팽배한 가운데 뉴스 결과가 공사 재개로 나오니 환호의 랠리가 나타났지만 장중 고점 26100원 찍고 급락하면서 마감했습니다.

오늘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투자가 19만주 매수하고 외국인 14만주 매도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인연이 되어서 이 컬럼을 읽으신 분들은 이런 경우가 향후도 비일비재하게 나타날것이니 호재 노출시 이미 저점 16000원대에서 26000원까지 급등한 상황에서 (저점에서 57%급등하고,120일 이평선20500원으로 과거에 크게 물렸던 분도 수익구간진입한 시점) 절대 추격매수하지 마십시요.

비슷한 종목으로 한국항공우주,한국전력도 비슷한 사례입니다.






여기서 복잡계로 시장읽기에서 가장 중요하게 세운 기준매트릭스를 소개해드립니다.






투자의 세상에서 실전싸움만 35년이상 해보니 실전근육이 생겼는데 그 생각의 근육중에 누구나 다 보이는 것 다 아는 세상의 종목으로 누구나 다 주도주이고 과거에 이것 매수했으면 얼마의 수익이 났는데 스타일의 분석이나 종목은 매매대상에서 제외합니다.


그것을 과거에 주가가 싸게 거래되었을 때 매수하신분들에게 축하드리고 현재 수준에서는 알아서 보유하시거나 수익율을 챙기시거나 하시고 이것을 자랑하거나 더 상승한다는 논리를 남에게 강요하는 스타일의 분석이나 관련 재료만 모아서 제공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최근에 그런 대상종목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및 셀트리온 3인방과 카카오가 그런 위치에 있고 이차전지 관련주로 고점에서 크게 하락했지만 아직도 52주 최저가 기준으로는 100%이상 급등한 종목군들은 옆에도 가지마 전략으로 대응해드립니다.


그러면서 빅데이타조사를 통해서 시장이 주는 초기조건의 변화를 생각해보고 지금은 안보이거나 모르는 것 중에 나중에 크게 상승할 대상을 찾는데 집중합니다.


그 대상에서 앞으로 이렇게 전개될 것이라는것은 아는데 현재 시장에서는 그 징후가 보이지 않는 부분은 시간격차 맞출 생각하지말고 그 때가 올때까지 기다림의 투자전략으로 시간여행투자전략을 실행해드리고, 모르는데 보이는 것은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주가가 바닥에서 대량거래되고 변동성이 강하게 형성되는 것이 보이는데 이유는 모르는 대상 종목에 대해서는 정보격차로 내가 모르는 정보나 내용이 그 종목을 움직이게 한다고 시장을 인정하고 그 대상 종목에 어느 정도 자금을 배분해서 매매할것인지 기준을 설정하고 매매 시스템을 구조화 시킨후 이 대상종목이 누구나 다 아는 세상으로 정보가 노출되거나 주가가 현실적으로 급등하거나 하면 매매를 마무리 하는 의사결정을 합니다.


일례로 10/1일 누구나 알게 소개한 9월 대한민국 월 수출액 550억불 달성이라는 뉴스 35%나 급등했다는 뉴스를 하나 소개합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01/2017100100408.html


와우--대단한 수출증가세이고 이것이 반도체OLED섹타의 호조로 급등했다고 하는데 그 뉴스가 나온 시점에서 반도체-OLED종목 매수하는것은 아주 순진한 투자자거나 그동안 이것때문에 급등한 종목을 뒷설거지하는 외국인-기관의 차익매물 출회상황을 받아주는 상황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좀 생각해보면 아는데 현재는 보이지 않는 상황이 예측되기 때문입니다

10월달 월수출액은 엄청 감소할것이라는 부분인데 9월달 증가한 부분에서는 10월달 1-9일까지 장기연속 휴일때문에 수출업체가 선제적 대응한다고 앞당겨서 선적한 부분을 감안해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빅데이타로 조사해보니 앞당겨서 선적한 부분이 50억불 이상되는것같은데 그렇다면 10월달 줄어든 거래일수와 앞당겨서 선적한 부분을 제외하면 10월달 수출액은 380-450억불사이로 급격하게 줄어들것으로 생각되고 이것은 11월달에 수출규모 급감했다는 뉴스 제목 잡아서 TV및 네이버 뉴스에 도배할 것이 상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경기민감주중에 급등한 수출주중심으로는 이런 뉴스가 도배해서 급락파동이 나오면 그 시점이 분할매수 진입시점 잡으면 효과가 좋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또한 역시 아는데  아직 그 시기가 보이지 않는 한국은행 금리인상부분인데  만약에 한국은행에서 금리인상을 결정했을 때 상황을 미리 생각하고 그 상황에서 어떤 현상이 시장에 나타날 것인가 미리 생각해고 투자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현재 보이게 진행되는 부분이  3년국고채 급등하고있는 부분인데 이것 때문에  달라캐리트레이딩해서 한국에 투자한 외국인이 리밸런싱작업이 시작되는지도 체크해보십시요.



한국은행에서도 서서히 금리인상을 준비하는것 같고 금년 마지막 금통위는 11/30일에 있는데 여기서 금리인상을 한국은행이 선제적으로 올리지는 않을 것 같고 그러나 금리인상은 할 것이라는 것은 아는데  그 시기가 빠르면 2018년 1월로 판단됩니다.


여기서 다양한 세상으로 이동가능한데 이것을 도식화시키면 다음과 같이 그려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원달라와 국고채를 동태적으로 추적해야 할것입니다.

이것이 주도주의 재편과정을 결정하는 핵심부분이 될것으로 판단해드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연기금도 의사결정 책임자의 변화가 예상되고  포트리밸런싱작업이 진행될것이다 그런 이유로 이런 기사도 나오는것입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8&aid=00039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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