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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느긋한 미국...

白江 조회644

미북정상회담을 낙관한다고 한다...


김계관이 왈"안할지 모른다"라고 협박까지 한 마당에


느긋한 이유는 뭘까?



진짜 자신이 있어서, 북한이 안 나올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상황인식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인지 아리송한 상황이다.


금일 분위기는 지수는 상승했지만, 전반적인 하락세로


미북회담 성과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 증권시장이 민감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상당히 여유있는 논평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점은


한반도와 미국의 체감 온도차이를 극명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제발 미국이 한국을 우방이라고 생각한다면, 좀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한반도 문제에 대한 대응을 해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지난해 괌 포위포격이 이뤄질것이라고 했을때, 전 미국이 떠들석했던 것처럼


미국이 좀 더 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서줘야 북한의 영구적인 비핵화가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오늘의 북한 반응은 이제까지 현정권의 노력을 수포로 돌리는 반응이였다.


참으로 아쉬운 것이 많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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