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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팩트와 임팩트...주인장입니다

주인장1234 조회547

내일 장전시황은 볼 필요가 없기에 좀 더 깊이있는 대화를 하고 싶어 펜을 미리 듭니다.


시장은 팩트(fact)를 선호할까요?


최근 언론이 과거와 변한게 있다면-여러분들이 주의깊게 뉴스를 보셨다면-팩트보도 보다는 평가보도가 더 강세임을 눈치채셨을 겁니다.


사실보도와 논평보도는 시청자나 독자로 하여금 판단의 올바른 이해를 도와준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다른길로 새지못하게하는 구속적 영향력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임팩트는 그래서 증시에서 자주 사용하는 메서드입니다.


아니..사실 증시에 팩트가 단한번도 그대로 적용된 사례는 없습니다.


증시는 선행지수로서 fact를 받아서 걸를걸 거르고 시장참여자의 뇌리에 정과 부정의 임팩트(impact)를 생성하도록 유도합니다.


그게 바로 시장뉴스입니다.


분석가..즉, 에널리스트들은 이 가공된 임팩트를 증시방향성을 해석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따지고보면 전달자..즉, 팩트전달이 아닌,


임패트(가공된 소스)의 전령이 되는셈입니다.


문제는...


팩트는 지구종말과 같은 대형사실 아니고는 시장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논평가가 생겨난것이고 그들로 하여금 시장에 충격파, 또는 영향력행사로 불리우는 임팩트가 만들어 지는것이지요.


증시에서 생존하려면 임팩트의 소스를 제대로 해석하는 능력(기본 메커니즘)을 키우거나 아니면 임팩트를 반대해석하면 됩니다.


증시전문가들이 욕먹는 이유는..


바로 팩트를 보지않고 시장에 형성된 임팩트를 증시방향을 결정짓는 요소로 보기 때문입니다.


팩트는..


철학적 고찰일 수도 있지만..


존재하지 않는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팩트는 우리에게 오기전 이미 가공된 사실임을 인지만 하여도...


주식에서 실패는 하지 않을거라 장담합니다.


북과 미국..


들리는 뉴스이면에 진실을 찾고 다시 재해석하는 자만이 이기는 게임이 바로 주식투자성공의 핵심인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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