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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제가 시황을 아끼는 이유...부자갑부입니다.

갑부면부자리 조회80

큰 상승파 후 조정 변곡 지점이 오면.


이때의 변곡지점이 제가 너무 중요하다고..위험하고, 한치 앞을  볼 수 없다고..


했던 이유중 하나는..모든 기술적지표..대외변수..국내 문제등이..


이전 폭락했던 시기와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오히려 고수일수록...더 폭락장 시그널로 인식합니다..시그널이 너무 완벽하기에.


그러나..그게 사실일수도 아닐수도 있다는 겁니다.  아무도 모르는 주식시장이기에.



보통 큰 상승이 시작되면..이전 고점을 한참 넘긴 후 투자붐이 일어납니다.


심리가 그러하니...


코스피는 아마 2200을 훨 넘긴 2300부터..


코스닥은 800위로 튀어오르면서..



이때부터 투자붐이 일어나니..


수익률은 좋을 줄 모르겠으나..많은 분들이 아쉬워 했을 겁니다.


더 넣을걸.....기회가 왔는데..몰빵의 챤스인데...



지금은 어떨까요.. 투자금은 커졌지만???  수익률은....음..


각자의 몫일 겁니다..



삼성전자가 이끌었던 큰 상승이었습니다.


제약 바이오가 이끌었던 코스닥 큰 상승이었습니다.


그 틈을 타고 대북경협주가 테마주로 등장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투자패턴에서..만족할만한 투자금으로..만족할만한 수익률로..환호성을 부


르고 있을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극소수 일 겁니다.


오히려..지금 쯤 애를 먹고 있는 단계인 분들이 많아 졌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대세상승기라 해서..물반 고기반?.... 가지고 있으면 부풀려 준다???  


오히려 이 시기에..투자 인생 중 최대 위기를 맞는 분들이 상당 수 들어납니다.



올초..제가..올해는 전 고점 2600을 넘기가 쉽지 않은 장이라 언급 드렸습니다.


삼전이 주도했기에.. 하방쪽에 포커스를 두는 것은 옳지 않은 투자패턴이고.



결론입니다.


삼성전자의 아마..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마지막 상승파가 있지 않을까..


제약 바이오 역시.. 마지막..시세 반등내지는..그 이상의 상승파..


이 시장을 이끌었기에..이리 쉽게..꺼질 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대북테마주 역시.. 미국 중간선거 기간까지는..


각 종 이벤트를 통해 엎치락 뒤치락..



전고점을 넘는다면..그 기간까지의 진행은 이들이 지속적으로 이끌 것으로 봅니다..



그러기에..지수관련이든..종목관련이든..잦은 시황이 저에게는 지금


오히려..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전 고점 돌파전까지는.....



그리고 꺼진다면..다 폭삭이고..



2600돌파후에는..아마 새로운 주도 업종이 대 상승을 이끌 것으로 봅니다.


금융주나..기타..시세를 타지않고 서서히 응집력을 갖춘 종목군들...


뭐가 될지 저는 모르고 안다해도..굳이^^



삼성전자, 제약바이오, 대북테마주... 시소 게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황은 이게 전부이지 않나 저는 그리 봅니다.



..코스피 2600돌파전까지..코스닥 900 재 돌파전까지...


한순간 연인의 달콤한 속삭임 정도로만..


제 글은 거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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