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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외국인 기관의 콤비플레이....

白江 조회580

외국인은 결국 삼성전자로 승부를 걸었다. 거의 3500억원에 육박하는 물량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옵션이익극대화에 나섰고, 지난 액면분할에 거의 3조원치를


사들이 개인들은 물량을 받아낼수밖에 없었다.



여기에서 기관은 하이닉스를 공략하면서 물량을 내놓은 점은


양쪽에서 하나씩 맡아가면서 물량으로 가격을 조정했다는 점이다.


허나 풀리지 않는 부분이 이렇게 가격이 조정받을 경우 외국인과 반대포지션인


선물에서 손실을 보는 상황인데도 기관이 지수방어에 나서지 않은 부분이다.



도대체 기관이 오늘 하락을 용인한 것인지, 그들의 이해관계를 알길이 없다.


수급상 오늘같은 하락을 외국인이 유도한다면 개인이 아니라 기관이 막아야하는 판인데도


기관은 손놓고 있었던 점은 향후 증시의 움직임을 통해서 풀어야할 부분으로 보여진다.



반도체주를 공략하면서 지수를 흔들면서 그들의 이익을 극대화시킨 상황을 고려해볼때


정말 파생시장에서 수익내는 것은 쉽지않은 투자인 것으로 보여진다.


국내외정세와 상관없이 그들의 입맛대로 지수를 만들수 있는 점은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약점으로 될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이 물량이 정말 보유물량인지 아니면 공매도인지 당국은 매번 이런 하락시


분명한 조사를 실시해야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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