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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일기] [투자한담] 나도 뛰고 있었다!

    럭키Strike 조회810

    개인적으로 출근이 빠른편인데.
    그럼에도 아침 출근 버스를 타면
    사람이 꽤 돼는 편이다.

    지하철 환승장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리면 어김없이
    지하철을 향해 뛰는 사람들이 있다.

     * 뛰어가면 기다리지 않고 지하철을

        바로 탈 수 있는가 보다.

    아마 저 사람들은 어제도
    그 전날에도 뛰었을 것이다.

    한 동안은 그런 모습들을 보고 속으로
     '참 먹고 살려고 바쁘게 산다.

      그럴꺼면 5분 일찍 나오지...' 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나는 그래도 여유있어' 하고

    오히려 천천히 걸으며 상대적인 우월감을 느꼈다.

    금일  어제는 물렸다고 생각했던

    CMG제약이 반등해 주면서 수익을 조금 냈다.

    운이 좋았다.


    단 하루 보유했던 종목의 수익금이 2백만원이다.

    그리고 코스닥 장세가 좋다보니 이미 시세

    붙은 종목을 추격매매 해도 수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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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는 쉽게 ATM처럼 버는 사람이

    있겠지?


    정작 이 글을 쓰는 지금 

    나는 10시가 넘은 시간에 퇴근하고 있다.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이
    거리를 지나가는 외제차를 타고 가는
    혹자는 생각하지 않을까?

    '거 얼마나 받는다고 저리 늦게 까지
    일할까?' 라고...

    보유중인 주식 백원만 올라도,
    배당금만 받아도 내 연봉일 텐데..

    생각해 보니 나도 뛰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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