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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토론실] 선물 어떻게 매매해야 자신도 세력이 되는가?

황금선물 조회1117

 어떻게 매매해야 자신도 세력이 되는가?
   
이번주의 거래는 완승으로 만족하고 마감한 한 주가 된것 같습니다.
마음껏 저의 뷰와 기준대로 시장에서 구라(휩쇼, 트릭 등)에 휘둘리지 않고 거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수익을 올릴 수있는 계기가 된 것은 매일매일 순간순간마다 파동 마디에서의 시장참여자들에게 극한의 공포와 탐욕감을 갇게끔 하는 급등락이 연출될 때마다 용케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이겨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차트는 눈으로 보아서는 절대로 수익이 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차트를 읽어야만 인간의 탐욕과 공포를 한꺼번에 삼켜버리는 블랙홀과 같은 속임수가 난무한 야바위판과 다름없는 파생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개인투자자들 다수가 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파생시장를 만든 세력 자체가 구라꾼이고 시장에 참여하는 나는 순진한 도박꾼이기 때문입니다.

구라꾼과 도박꾼이 게임하면 누가 이기겠습니까?

도박꾼은 순수하게 자기 실력으로 상대방 돈을 따는 것이 목적이지만 구라꾼(세력)은 속임수를 사용하여 도박꾼의 돈을 빼았는 거, 즉 강탈하는 것이 목적 입니다.

우리가 돈을 따는 것은 실력과 운이 필요하지만 상대방의 돈을 강탈하는 것은 그냥 상대방을 속여서 뺏으면 그만입니다.

그냥 뺏는데 주어야지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죠.
매일 세력은 우리들 계좌의 돈을 따는 것이 아니라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손실본 사람들은 자기자신에게 질타를 가하죠. 그런데 사실은 자기가 잘못해서 손실본 것이 아닌데 자꾸만 자기 실력 탓만 합니다. 현란한 급등락 파동에 의한 속임수와 함정에 당했다는 것을 모르고 자책합니다. 그리고 비관하죠.

도박꾼(일반 시장참여자)들은 구라꾼(세력)에게 돈을 다 털리고 (계좌가 깡통이 나고) 나서야 내가 구라에 당했다는것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세간의 내노라하는 타짜(파생고수)들에게 아무리 비법을 사사 받고 참여해봤자 구라꾼 앞에서는 당해낼 재간이 없는 것입니다.
계속 손실만 가중될 뿐이죠.

그래서 저는 철저라게 구라를 당하지 않기 위해 천부적인 느낌과 감성인 직관에 의해서 거래합니다.
물론 파생 경력만 18년의 실전 경험을 통해서 직관이 나올 수 있는 것 같아요.

시장에서 남이 못보는 어떤 흐름의 징후나 팩트(facts)을 찾아내어 그것을 나의 매매기준점으로 삼아 방향을 잡아놓고 종일 고집스럽게 맹신하고 거래를 합니다. 

탐정처럼 어떤 이상한 점을 발견하여 추리를 해 나가면서 그 사건을 해결할 때까지 시장을 분석하고 판단하죠. 몇 조각이 빠진 퍼즐을 다 맞출 수 있을 때 까지...

뻔히 구라로 무장되어 있는 시장을 내 손아귀에 넣어서 요리하기 위해서는 나는 몇 단계 더 높은 구라로 정신무장이 되어 있어야 하겠죠.
그래야 내가 안 털리고 세력이 털리니까....

항상 거래를 하기 전에 강하게 독을 품고 거래에 임합니다. 시장이 불시에 나에게 공포를 심어 주어 호시탐탐 노리고 내 돈을 강탈할지 모르기 때문에 매사에 경각심과 의심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봅니다.

그런 연후로 저는 뷰가 너무 강하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나에게는 장점일 수도 있고 단점일 수도 있죠.
뷰가 강하다는 것은 나 자신을 믿는다는 것일 것이고 자기 자신을 믿고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은 시장을 올바르게 필터링해서 볼 수 있는 혜안이 있다는 것 이고 혜안이 있다는 것은 오랜 경험에 의해서 쌓아온 저만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노하우가 정립이 되어 있다는 것이죠.

과연 여러분이 자기 뜻대로 죽을 각오하고 시장에 참여했는가 한 번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시장에 종일 휘둘리면서 개 마냥 주인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거래로 매일 일관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볼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파생은 살벌한 게임이기 때문에 자기가 전략을 짜서 그것의 발판아래 전술을 발휘하여 시장에서 자기 뜻대로 마음먹은 대로 매일 거래를 할려고 하는데 시장은 대부분 자기가 세운 전략과 전술대로 사용하게끔 자신을 호락호락 놓아주지 않죠.

세력은 어떻게 해서든지 개투가 마음먹은 대로 일관적으로 한 방향을 고집하게끔 만들지 않죠.
세력은 매일매일을 개인투자자들이 현혹 당하게끔 현란한 움직임에 의한 분봉이 내포된 챠트를 내세워 시세를 교묘하게 드라이빙하죠.

저는 남들이 다보는 차트를 맹신하지 않게 되었죠. 차트가 나를 맹신하게끔 만들죠. 그 말은 제가 개장전에 미리 당일 일봉을 만들어봅니다.
그리고 나서 그 봉에 맞춰서 매매를 하죠.

이 얘기에 이해가 안 되는 분들이 많을 거라 봅니다. 모든 사람이 차트를 보고 그 흐름에 동승해서 따라 다니면서 대응에 의한 매매에 임하니까.
그런데 꺼꾸로 뒤집어 보면 오히려 안 따라
다니면서 매매하는 사람이 더 수익률이 높게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시장에서 급등락에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너무 차트를 믿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누구나가 다 분봉이나 일봉을 보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손실보는 사람이 더 많은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겠죠.

차트 자체는 구라꾼이 순수한 도박꾼들의 돈을 갈취하기 위한 속임수로 대변된 하나의 하수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장에 임해야 하지 않을 까 생각해봅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던간에 시장에서 영원히 이길 수 는 없죠. 차트의 움직임을 곧이 곧대로 믿고 해서는 도저히 파생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는 것이라 봅니다.
물론 제 경우에서 그렇습니다.
차트에 의존해서 수익이 계속 나오다면 그 트레이더는 그 방법이 맞겠죠.

선물차트는 분봉이나 일봉이나 실시간으로 움직이기는 하나 후행성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단순히 현재의 어느 시점에 와있다는 위치를 알려주는 이정표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우리가 차트를 남들보다 반박자만 빨리 볼 수있다면 이 세상에 돈은 다  자기것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게 안 되니 항상 뒷북만 치는 것이죠. 

마감 후에는 그렇게 잘 보이는데 왜 장에 참여하고 있을 때는 그렇게 안 보이는가. 그것은 자신이 차트를 반 박자 늦게 보기 때문이죠. 즉 가격이 반영된 연후 에 봉이 만들어 지지 봉이 만들어 지고 나서야 가격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서 차트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자기가 반박자  정도로 빨리 차트를 앞서서 불 수있는 혜안에 의한 매매 툴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차트는 후행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후행을 믿고 거래 하니까 후행이 되는 것이죠.


세력들은 이미 선행마인드를 가지고 시장에 진입해서 진수성찬을 다 먹고 나서야 우리들은 후행마인드로 잔치가 다 끝난 이후에 설거지하러 진입하니 당연히 손실을 안 본다는 것이 이상한 것이겠죠.

그래서 저의 거래 자체는 절대로 후행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즉, 저의 거래마인드는 선행이 되어야 한하는 것이죠.  그런 의미로 너무 차트에 맹신한 거래는 성공할 수 없다는 지극히 단순한 나의 논리입니다.


저는 세력은 아니지만 세력처럼 차트는 내가 만든다는 각오로 매사에 거래에 임합니다.


그렇다 보니 본의 아니게 리스크를 감수한 위험천만 한 구간에서 진입을 하죠. 

저는 후행보다 선행을 좋아하다 보니까...

또한 속임수나 함정에 나 자신이 빠져서 손실보는

꼴을 못보니까...
손실볼 때 보더라도 내가 시장을 리드해서 손해 보아야지 억울하지는 않으니까... 


또한 그게 마음 편하고 만약 손실을 입었을 때도

내가 시장을 가지고 놀았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손절을 기쁘게 받아드릴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구라인 함정이나 속임수등을 헤쳐나가서

시장을 이길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은 구라꾼 위에 자신이 더 강한 구라꾼이 되기 위해서 파생의 생리와 본질과 속성을 본인이 노력하여 연구개발하고 깨욷치는 길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비록 세력처럼 자금력, 정보력 등이 열세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매매원칙을 만들면 자신도 세력
이 될 수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선행에 의한 매매를 해라"
그게 세력이 되는 길입니다.

그냥 생각나는 데로 글을 쓰다보니 두서가 없는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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