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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솔직한 견해

주인장123 조회1589

주식 경험칙상 오늘 같은 폭락장은 결과론적으로 보면 과히 나쁜장이라 할 수없습니다.


특히 하락이 지속되다 막판에 거래량늘며(양시장) 급락하는 모습은 전형적인 과매도구간이라 이즈음에 바닥을 형성하는 경우가 왕왕 있어왔습니다.


여기서 하루 이틀 추가 매도구간이 발생해도 그건 무의미한 하락구간이라 대개의 세력들이 이구간에서 매집에 들어가죠.


각 종목들이 신용물량이 제거되어 세력들 품안으로 들어갔을 겁니다.


더불어 미증시가 폭락을 한방에 해줌으로서 신흥증시의 그간 폭락장의 마침표역할을 오늘 또는 몇일내로 조만간 할것이라는 시그널을 보여준 셈입니다.


아니..좀더 사실적 표현을 빌리자면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셈이라 할수있을겁니다.


음모론으로 해석한다면...

사실 지금 시기가 역발상의 현실적 반전드라마를 쓰기위한 파국형성을 할 좋은, 적당한 시기이고 정치적 전략이 주효할 싯점이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 입장에서, 현재 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불과 한달이 남지않은 중간선거(116)를 치르기 위해선, 산재한 문제를 봉합할 시간이 부족한데


여기서 반전드라마를 쓰지 않고는 역전을 할 수없기 때문에 임팩트한 스티뮬러스를 양산해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증시존문가들이 오늘자 평론에서 이런 폭락장세의 원인에 대해 모두 의아해하며 결국, 미중전쟁..금리인상..국채상승 등 헛소리를 해대는, 앵무새결론을 지은것이기도 합니다.


미 증시 약 30년정도를 일봉으로 돌려보면 재미난 사실 하나가 포착됩니다.


큰 폭락이후 급반전지수입니다.


2001년 있었던 911테러를 예로 들어볼까요?


당시 다우지수는 하락국면에 접어들고 있었습니다.


이때 마침표를 찍은사건이 911테러사건이었습니다.


당시 저점은 7926. 이후 주가는 10200까지 상승합니다.


반전드라마인셈이죠.


금년 25일자 폭락시 뉴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금리 상승에 급락세를 나타냈다. 
2(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65.75포인트(2.54%) 하락한 25,520.9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9.85포인트(2.12%) 떨어진 2,762.1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4.91포인트(1.96%) 내린 7,240.95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20166월 이후 가장 크게 내렸고,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20169월과 20178월 이후 가장 큰 일간 낙폭을 기록했다

주요 지수는 이날 하락 출발해 낙폭을 크게 확대했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국채 금리 상승을 이끈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이후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2.852%까지 상승하며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투자자들은 금리가 지나치게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업종이 4% 넘게 급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기술이 3% 가까이 내렸고 통신과 소재가 각각 2.6%씩 하락했으며 산업과 금융도 2% 넘게 떨어지는 등 전 업종이 일제히 내림세를 보였다. ]

위 내용은 오늘자 미국의 마감증시 내용과 별반 다를바가 없죠?


희안합니다.


2001년 신문기사도 이와 거의같은.. 오늘자 신문기사가 너무 흡사합니다.

그리고 28일 한차례 추가 하락합니다.


투매였죠.


이 마지막 투매는 23,360p를 찍고 급격히 반등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반전은 막후에 어떤 사건이 존재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 폭락이 인위적인 요소를 품고 있을경우 폭락후 반전은 되돌림성격이 강하므로 폭락전의 상승세를 재차 몰고 옵니다.


그래서 전의 주가보다 더 상승하게 되죠.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걸까요?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선 과거의 역사적흐름속에 숨겨진 막후세력의 의도를 읽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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