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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W]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그게 뭣이 중요혀~

    승부사82 조회1186

    안녕하세요.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시는지요?


    8월에 `18년 우리 개스피가 달라 졌어요 1부로 글을 올리고


    오랫만에 왔더니 팍스넷이 완전히 달라져 있네요.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으나 적응은 확실히 안되네요.


    오늘은 `18년 우리 개스피가 달라 졌어요 2부로 글을 쓸려고


    맘 먹고 왔는데 1부 글 다시보니 호응도 없고


    2부를 기다리는 분도 없는것 같아 다른 주제로 글을 쓸까 합니다.


    1부가 허접하긴 했어도 나름 공유하고 싶었던 제 마음은 전달되길 바래봅니다.


    그래도 2부가 알맹인데...아쉽네요...


    복기 및 본론으로 들어가서


    파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이라는 말을 대부분 사람들이 합니다.


    제 생각은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맞고 틀린지 최근글로 예를 들면서 복기까지 해보겠습니다.


    8월에 `18년 우리 개스피가 달라 졌어요 1부에 올린글을 보시면


    허접하지만 시장 예상흐름을 썼습니다.


    진바닥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9월물 콜이 아닌 10월 콜 추세 매매를 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선물 매도분은 최저점보다 한참 위에서 청산 했지만 나름 저점에 잡은 10월물 콜은


    예상되로 추세가 나왔고 결제까지 갔던 월물이였습니다.


    자랑을 하고자 말을 하는게 아니라


    예상을 했기에 콜 추세 매매를 할수 있었다는 말을 드리는 것입니다.


    파생은 대응의 영역이지만 예상없는 대응은 있을수 없습니다.


    올해 추세가 나오는 월물의 특징을 앞전에도 말했지만 추세가 나올때는


    코스피 200지수 기준 전월 만기일 저점을 깬적이 없었습니다.


    만약 10월물에서 9월물 만기일 저점 309.75를 장중에 한번이라고 깼다면


    손절내지 물량 축소로 대응을 했을것입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그것을 가지고 고민 하자는 말을 드리려는건 아닙니다.


    뭐가 먼저든 그게 중요한것이 아니고 두가지 모두 매매에 필요 하기에


    두가지 모두 이용하자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상을 하면 무조건 망해 대응만이 살길이야 


    이런 생각이 더욱 위험한 발상일수 있습니다.


    여기선 콜 여기선 풋으로 대응해야지 하는것 조차도 예상인데


    난 예상같은건 안하고 대응만 한다고들 말합니다.


    그런 생각이 매매를 망칠수도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개인들의 고질병


    손실은 무한 홀딩 수익은 무조건 청산 이걸 고칠수 있는 방법이


    예상을 하고 전략을 짜서 대응을 하면 손실은 칼같이 수익은 끝까지로 바뀔수 있습니다.


    말이 쉽지 그게 되냐 하는분들이 많을걸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예상과 대응을 같이 하는게 생각보다 쉬울수 있습니다.


    예상은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지만 맞을때와 틀릴때의 대응 방법이 있다면


    그것또한 훌륭한 무기일수 있습니다.


    그런 훌륭한 무기가 꼭 수익을 주는건 아니지만


    콜장에서 콜로 풋장에서 풋으로 손해보는 가장 비참한 결과는


    분명히 피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예상을 하십시요.


    다만


    예상은 기준이 있어야 하고 기준에 맞는 예상을 하고 나면


    꼭 경우의 수에 따른 대응 방법을 머리속에 그려 놓으세요.


    오늘은 한시간 후를 예상해서 대응해보고


    내일은 모레를 예상해서 대응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나중엔 큰흐름이 예상되고 대응 전략까지 활용한다면


    남들 다먹었다는 100배짜리가 남들게 아니고 우리가 주인공일 것입니다.


    내년은 추세보다 변동성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 성공할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내년 흐름은 기회봐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남은 11월물도 큰 수익으로 마무리 하시고


    남은시간 편안히 보내시길...




    ps. 풋맨에게 고함


    앞전글에 올해 선물 목표를 327에서 337까지 예상하고 있다는 말을 했는데


    이미 목표치는 넘은 상태이고 남은건 12월물입니다.


    11월물은 추세없는 양매도이거나 337까지 가는 상승유지 흐름으로 예상했기에


    혹시나 하고  초반에 매수한 콜 꼴랑 7계약이 다입니다.


    11월물 결제 지수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한 화면에 보이지도 않는 저 밑에 있는 행사가라 별 감흥도


    크게 신경 안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12월물은 콜 보다 풋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400을 가던 500을 가던 그건 내년일이고


    이미 올해는 목표치에 다 왔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올해 마지막 남은 12월물에 여지껏 풋으로만 손해 봐서 콜로 매매를


    생각하시는 풋맨들에게 또 풋을 매매하라는 말을 드리는게 아니고


    콜을 사고 싶을때 꼭 한번만이라도 큰 흐름을 살펴보고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만기일 저점을 깨고 있는건 아닌지 수급이 완전히 쏠려 있는건 아닌지...


    여지것 콜로 수익난 분들이야 또 콜로 매매해서 손실봐도 타격이 없지만


    풋만 가지고 손실보다 콜로 넘어가서 그것마져 손실이면 상실감이 너무 크기에


    콜을 꼭 매매 하실거면 매수 버튼 누리기전에 전반적인 흐름 한번이라도


    살펴보고 매매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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