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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아픈 손가락

좋은인연이란 조회540



자라면서 부모님들이 이야기 하는 아픈 손가락에 대해서


들었지만


이 나이에 그런 감정을 가질것이라고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오늘


갑자기 아픈 손가락처럼


인연을 맺은 이가 손실이 나는 것이 안타까워


다시금 찾아가 가르쳐 주고 한잔 하고 들어오는 길입니다.



어긋나는 것을 보면서


가르쳐 준대로 하지 않는 다고


시간을 방치한것이


손실이 난것이 내 잘못인냥


한잔하면서 욕도 하도 스스로 방관한 책임을 져야 하는 하루 입니다.



그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다시금 돌아보는 하루가


반성하는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다시는 그런 손실이 안나게


시간을 투자하고


스스로 투자하고


그러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내일은


또 다른 인연이


좋은 결과가 있을지


그건 스스로에게 물어 보는 하루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살면서


사람을 가릴 수 있는 혜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세상을 떠나는날......


그래도 잘살았다는 미소를 지울 수 있었으면..하고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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